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천만 기세 뛰어넘었다…외화 최초 4주 연속 1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오디세이', 올해 국내 개봉작 중 최단기간 800만 돌파
개봉 4주 차 주말 105만 관객 동원하며 외화 최초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호메로스 서사시 바탕으로 압도적 스케일 구현, 예매율 1위 굳히며 천만 카운트다운
〈오디세이〉가 올해 최단 800만 돌파에 이어 기존 천만 영화의 기세를 뛰어넘는 성적으로 순풍을 탔다. 올해 최단 800만 돌파의 기세 지난 8월 5일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는 8월 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2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1위를 석권한 것은 물론이고 4주차 주말 역시 박스오피스(8월 28일~30일) 1위를 유지해 4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