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연설" 검색 결과

BTS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BTS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K-컬처 소프트파워 주제로 글로벌 재계 리더들 앞에서 발표 예정
그룹 방탄소년단 의 리더 RM이 29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서밋에서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K팝 아티스트가 경제 포럼의 연사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7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RM은 APEC CEO 서밋 둘째 날인 29일 오후 3시 5분부터 약 10분간 'APEC 지역의 문화창조산업과 K-컬처의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연설은 문화 세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고 유영길 촬영감독을 기억하며, '란 12.3'을 다시 봐야 하는 이유

고 유영길 촬영감독을 기억하며, '란 12.3'을 다시 봐야 하는 이유

지난 5월 4일, 개봉한 지 2주 정도 만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고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이명세 감독의 다큐멘터리 〈란 12. 3〉이 지난 5월 4일, 개봉한 지 2주 정도 만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하고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이로써 〈란 12. 3〉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왕과 사는 남자〉와 〈살목지〉에 이어 세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작품이 됐다.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로 평화로웠던 일상이 깨지고, 민주주의가 멈췄던 그 시간을 기록한 작품이 거둔 성과라 남다른 의미가 있다. 〈란 12. 3〉에 등장하는 5.
이재상 하이브 대표

이재상 하이브 대표 "K-팝 노하우 현지화로 글로벌 선순환 만들겠다"

글로벌 음악 산업 포럼 기조연설...현지화 통한 지속 가능 성장 강조
하이브 이재상 대표이사가 K-팝의 글로벌 성공 비결로 '현지화를 통한 글로벌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이재상 대표는 27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청년포럼 파이널 컨퍼런스' 개막식 격려사에서 "K-팝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한국의 음악 제작 노하우를 현지 문화와 결합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이브 측은 28일 이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하이브는 단순히 한국 아티스트를 해외에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현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전략, 즉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을 펼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콘퍼런스, 오는 7월 5일 개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AI 콘퍼런스, 오는 7월 5일 개최

이번 영화제, 최초로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 열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AI와 영상 콘텐츠 제작의 미래'를 주제로 한 BIFAN+ AI 국제 콘퍼런스를 7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세계적인 AI 선구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선도적인 AI 영상 제작 방식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자로는 카이스트 최초 미술계 전임교수인 뉴미디어 아티스트 이진준 교수, 칸영화제의 '칸 넥스트' 책임자 스텐 크리스티앙 살루비어, 미디어 전시 '포에틱 AI'를 선보인 유명 AI &...
학생회장 선거에 사회 단면을 담다 〈일렉션〉

학생회장 선거에 사회 단면을 담다 〈일렉션〉

4월 10일, 총선이다. 서두부터 총선이란 말을 하려니 괜히 서늘하다. 하지만 투표는 민주주의의 핵심이자 꽃 아닌가. 언급하지 않는다고 없는 것도 아니고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쉬쉬하는 것도 썩 좋진 않다. ​ 하지만 사회에서 투표, 선거 얘기를 하면 자연스럽게 정치 얘기로 이어지고 그러다 보면 가까운 사이도 얼굴 붉히는 일이 발생하기 마련. 얼굴을 맞대는 사이에도 그러니, 일방적으로 글을 쓴 입장 과 글을 읽는 입장 사이에 선거 어쩌구 투표 저쩌구 하는 건 무척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