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수" 검색 결과

[포토&] 명세빈

[포토&] 명세빈 "고생했다 김 부장 대사에 저도 울컥" 7.6% 시청률 유종의 미

"저도 극 중 박하진의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내로서뿐만 아니라 사람으로서도 참 배울 점이 많은 캐릭터였죠."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박하진' 역을 맡은 배우 명세빈이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아내'로서, 그리고 '사람'으로서 박하진에게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 드라마는 '김낙수'라는 인물이 겪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 명세빈은 갑작스러운 퇴직 후 힘들어하는 남편 김낙수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현명한 아내' 박하진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2025 결산] 숲 말고 나무 봤다! 씨플스초이스, 내맘대로 어워즈

[2025 결산] 숲 말고 나무 봤다! 씨플스초이스, 내맘대로 어워즈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안내가 종종 들려오듯, 연말엔 한 해를 정리하며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올 한 해를 돌아보며 분야별로 인상적인 것을 선정해보려고 한다. 영화, 스크립티드, 논스크립티드, 배우, 신인배우, 분야 불문 특별상을 선정했다. 이제 대망의 분야 불문 특별상이다. 2025년 12월 10일까지 한국에 정식으로 공개된 영화와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이나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백상무' 유승목, '김 부장 이야기' 종영 소감 공개... "인생 캐릭터, 인생 작품으로 남을 것"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은 배우 유승목
배우 유승목이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종영을 맞아 소감을 전했다. 11월 30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한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유승목은 극 중 ACT 영업본부 백정태 본부장 역을 맡아 일명 '백상무'로 호평을 받았다.
정은채, '김 부장 이야기' 특별출연 소감 전해..

정은채, '김 부장 이야기' 특별출연 소감 전해.. "세상 모든 버티는 이들에게 악수를 건넵니다"

"짧지만 너무나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버티는 이들에게 악수를 건넵니다! 오늘 하루도 안전하세요👷🏻💛"
배우 정은채가 〈김 부장 이야기〉에 특별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정은채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 아산공장 생산팀 작업반장 이주영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8회를 끝으로 퇴장한 주영은 본사에서 좌천되어 내려온 안전팀장 김낙수 와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그가 공장의 현실을 직시하고 내적 변화를 겪게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정은채는 특별출연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지만 너무나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버티는 이들에게 악수를 건넵니다.
류승룡, 50대 중년 직장인 애환 그린다...JTBC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50대 중년 직장인 애환 그린다...JTBC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배우 류승룡이 대기업 부장으로 분해 50대 중년 남성의 현실적 고민을 다룬 새로운 드라마에 출연한다. JTBC는 22일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를 다음 달 25일 첫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김 부장 이야기〉는 회사를 위해 청춘을 모두 바친 입사 25년 차 세일즈맨의 고민과 성찰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다. 류승룡은 극중 대기업 영업 1팀 부장 김낙수 역을 맡는다.
류승룡, 25년차 베테랑 세일즈맨으로 변신…JTBC 신작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25년차 베테랑 세일즈맨으로 변신…JTBC 신작 드라마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배우가 JTBC 신작 드라마에서 25년 경력의 베테랑 세일즈맨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JTBC는 1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 류승룡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발표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순식간에 상실한 대기업 부장이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류승룡은 탁월한 업무 능력과 영업 기술로 입사 이래 승진에서 한 번도 누락된 적 없는 김낙수 부장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