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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김 부장 이야기' 특별출연 소감 전해.. "세상 모든 버티는 이들에게 악수를 건넵니다"

"짧지만 너무나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버티는 이들에게 악수를 건넵니다! 오늘 하루도 안전하세요👷🏻💛"

정은채. 사진제공=프로젝트 호수
정은채. 사진제공=프로젝트 호수
정은채. 사진제공=프로젝트 호수

배우 정은채가 〈김 부장 이야기〉에 특별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정은채는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 아산공장 생산팀 작업반장 이주영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8회를 끝으로 퇴장한 주영은 본사에서 좌천되어 내려온 안전팀장 김낙수(류승룡)와 사사건건 부딪히면서도, 그가 공장의 현실을 직시하고 내적 변화를 겪게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정은채는 특별출연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지만 너무나 행복한 작업이었습니다. 세상 모든 버티는 이들에게 악수를 건넵니다! 오늘 하루도 안전하세요👷🏻💛"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JTBC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 부장 이야기〉는 JTBC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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