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암살자(들)' 역사 논란…콘진원, 10개 항목 A등급 준 진짜 이유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 12일 문체위 국정감사 출석, 26년 차 감독 역량 및 창작의 자유 존중 입장 표명
상상력 억압하는 개인 공격, K-콘텐츠 위축 우려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이 최근 불거진 영화 '암살자 '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창작물의 자율성을 옹호하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영화라는 매체가 반드시 역사적 사실에만 얽매일 필요는 없다는 취지다. 지난 12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창작은 창작일 뿐, 반드시 사실에 기반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에 동의하는가"라고 질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