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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검색 결과

[막 시청률] 김향기 '날아올라라 나비', 5년 만의 피날레…1.7% 종영이 남긴 것

[막 시청률] 김향기 '날아올라라 나비', 5년 만의 피날레…1.7% 종영이 남긴 것

16부작서 10부작으로 축소 편성, 20년 아픔 치유한 성장 서사로 마침표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가 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날아올라라 나비' 최종회(10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1.7%로 집계됐다. 방영 내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고정 시청층의 지지를 받았으나, 수치상으로는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남겼다. 미완의 청춘들이 그려낸 치유와 도약, 압축된 서사의 깊이 이날 최종회 방송에서는 미용실 인턴 '오기쁨' 이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서사가 심도...
잔나비, 데뷔 최초 파격 실험… 3일간 펼쳐질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잔나비, 데뷔 최초 파격 실험… 3일간 펼쳐질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23일 전곡 발라드 세트리스트, 24~25일 아시아 투어 파이널 장식
가을밤 적실 감성부터 폭발적 밴드 사운드까지,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 증명 대한민국 대표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다음 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잔나비의 단독 공연이 개최된다고 15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이 대중과 평단의 이목을 동시에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사상 최초의 2색 콘셉트' 도입이다.
'아티스트' 주역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X베레니스 베조, BIAF2026으로 첫 방한

'아티스트' 주역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X베레니스 베조, BIAF2026으로 첫 방한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 초청, 프랑스 특별전 연계 마스터클래스 참석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 칸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 아시아 프리미어 공개 베레니스 베조, 목소리 연기 참여한 '1975, 킬링필드, 푸난'으로 한국 관객과 특별한 만남 예고
〈아티스트〉의 두 주역이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다. 오스카 영광 '아티스트'의 두 주역, 한국 땅 밟는다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이 영화 〈아티스트〉의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과 주연 배우 베레니스 베조를 특별 초청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프랑스 특별전 '반짝반짝 프랑스 Twinkle Twinkle France'와 연계한 마스터클래스에 참석한다.
김향기, 미용사 된다...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티저 예고편 공개

김향기, 미용사 된다...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티저 예고편 공개

‘우주 최초 미용사 드라마’… 김향기·최다니엘·오윤아, 미용실 배경의 사람 사는 이야기 예고
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연출 김다예·김보경)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우주 최초 미용사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앤지 프로덕션과 SLL이 제작을 맡은 이번 작품은 오는 9월 19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에 나를 긍정하고 싶은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의 이야기를 담는다. 우선 헤어 디자이너로의 비상을 꿈꾸는 네 명의 인턴이 극을 채운다.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 역대 최대 규모 개최… 라이즈·디플로·잔나비 등 초호화 라인업 출격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 역대 최대 규모 개최… 라이즈·디플로·잔나비 등 초호화 라인업 출격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4일간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진행 디플로·라이즈(K팝)부터 잔나비(인디 록), 다이나믹 듀오(힙합)까지 3일간 장르별 라이브 공연 전시 및 체험 아우르는 오프라인 복합 공간 조성… "새로운 아티스트와 음악 발견의 장 될 것"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가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의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성수동 달굴 4일간의 글로벌 음악 축제 올해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포티파이 하우스 서울 2026'은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에서 나흘간 축제의 장을 연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와 팬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바타: 불과 재',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 돌파…개봉 2주만

'아바타: 불과 재',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 돌파…개봉 2주만

한국 매출 636억 원으로 세계 4위…시리즈 통산 수익 9조 원 육박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이같은 소식을 4일 발표했다. 디즈니와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까지 전 세계에서 약 10억 8,310만 달러(약 1조 5,662억원)의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북미 개봉 이후 2주 남짓 만에 거둔 성과로, 북미에서 3억 600만 달러, 해외에서 7억 7,71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새해부터 정주행 시작" 티빙·웨이브, 1월 첫 주 신작 라인업... 드라마·예능 풍성

이주빈X안보현 로맨스부터 지성의 법정 회귀물까지... 안방극장 공략 임찬규의 입담 vs 채정안의 건강 꿀팁... 취향 저격 예능 출격 미슐랭 도전기 영화 '더 셰프'도 티빙 공개
티빙과 웨이브는 12월 31일, 2026년 새해에 공개할 콘텐츠 6편을 공개했다. ◆ [드라마] 설렘, 사이다, 판타지 다 있다. . . 골라 보는 재미 새해 첫 주, 안방극장은 각기 다른 매력의 드라마들로 채워진다. 먼저 티빙은 이주빈과 안보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힐링 로맨스 '스프링 피버'를 1월 5일 공개한다. 도시를 떠난 교사와 시골 남자의 예측불가 사랑 이야기가 봄날의 설렘을 미리 전할 예정이다. 웨이브는 장르 맛집이다.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날 26만명 1위…예매율 71% 독주

'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날 26만명 1위…예매율 71% 독주

3D·4D 특별관 관람 비중 40% 육박…197분 러닝타임에도 호평 일색
"판도라의 숲과 바다를 지나, 이번엔 '불 '이다. "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가 개봉 첫날부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일인 전날(17일) 하루 동안 26만5천여 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로 스타트를 끊었다. 특별관 관람 비중이 높았던 것이 특징이다. 3D 포맷 관람객이 33. 4%, 4D 상영관 관람객이 6. 5%를 차지하며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 관람 방식이 선호되는 양상을 보였다.
제임스 캐머런 감독

제임스 캐머런 감독 "'아바타: 볼과 재' 시리즈 최고 감정적인 작품, AI는 단 1초도 안 썼다"

17일 개봉 앞두고 간담회…"상실과 트라우마에 관한 이야기"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와 함께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 "가장 감정적인 시리즈 될 것"…아들 잃은 설리 가족의 시련 캐머런 감독은 12일 〈아바타: 불과 재〉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아바타: 불과 재〉는 독창적인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하는 영화이면서 동시에 마음에 관한 인간적인 이야기를 하는 작품입니다"라고 신작을 소개했다.
'컨트리 에버 애프터' 크리실라 앤더슨, 7년 대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45세

'컨트리 에버 애프터' 크리실라 앤더슨, 7년 대장암 투병 끝 별세... 향년 45세

"2년 시한부 선고받고 5년을 더 싸웠다"... 브리트니·리한나 댄서 출신의 '진정한 투사' "나비가 되어 찾아올게"... 코피 앤더슨과 세 자녀에게 남긴 눈물의 작별 인사
넷플릭스 리얼리티 시리즈 '컨트리 에버 애프터 '의 스타이자 실력파 안무가였던 크리실라 앤더슨 이 7년간의 힘겨운 대장암 투병 끝에 영면했다. 향년 45세. 4일 유족과 외신에 따르면, 크리실라는 지난 2일 가족들의 사랑 속에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그녀의 전 남편이자 컨트리 가수인 코피 앤더슨 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실라는 '강인함' 그 자체였으며,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용감한 투사였다"며 "우리의 마음은 산산조각이 났다. 벌써 그녀가 사무치게 그립다"고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