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X문상민, 사랑에 빠진 순간은? 관계의 변곡점을 맞은 순간 TOP 3 공개
탐관오리 응징부터 왕의 여인 구출까지... 신분 넘어선 '공조 로맨스'의 정점
남지현과 문상민은 어떻게 사랑에 빠졌을까. KBS2 토일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홍은조 와 이열 이 서로의 세상을 이해하며 진정한 연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13일 KBS2 측은 이들의 관계가 변곡점을 맞이했던 결정적인 순간들을 공개했다. #1. 탐관오리를 향한 첫 번째 공조, 마음의 빗장을 열다낮에는 의녀,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살아가는 홍은조. 그녀가 탐관오리의 비리를 담은 비록을 들고 이열을 찾아간 순간은 두 사람 관계의 첫 번째 전환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