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1월신작" 검색 결과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2월 13일 공개... 신혜선·이준혁 주연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2월 13일 공개... 신혜선·이준혁 주연

'인간수업' 김진민 감독 신작... '비밀의 숲' 이후 9년 만의 재회
넷플릭스가 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오는 2월 13일 첫 공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레이디 두아〉는 진짜가 아니더라도 화려한 삶을 원했던 여성 사라킴 과 그녀를 둘러싼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박무경 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신혜선과 이준혁은 tvN 드라마 〈비밀의 숲〉(2017) 이후 약 8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비주얼 합부터 설렌다" 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티저 공개

넷플릭스 1월 16일 공개... 홍자매 작가 신작으로 기대감 최고조 슈퍼스타와 통역사의 예측 불가 로맨스... 日 배우 후쿠시 소타 합류 해외 로케이션의 영상미 + 티키타카 케미 돋보여
◆ 홍자매 표 로코, 드디어 베일 벗다'로코 장인' 김선호와 '대세 배우' 고윤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넷플릭스는 18일, 두 배우의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담긴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작품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환혼〉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스타 작가' 홍자매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대홍수' 김다미

'대홍수' 김다미 "모성애 연기, 가장 큰 숙제이자 도전"

19일 넷플릭스 공개…박해수·김병우 감독이 밝힌 SF 재난의 신세계
⬦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김다미가 정의한 모성애영화 〈마녀〉부터 드라마 〈그 해 우리는〉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배우 김다미가 이번에는 모성애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넷플릭스 SF 재난 블록버스터 〈대홍수〉를 통해서다. 김다미는 1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대홍수〉 제작보고회에서 "모성애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어려운 부분이었다"며 "제가 과연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 이해한다고 연기할 수 있는 걸까 고민했다. 그래도 도전해보자 했다"고 작품 선택 배경을 밝혔다.
김선호 X 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내년 1월 넷플릭스 공개!

김선호 X 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내년 1월 넷플릭스 공개!

홍자매 작가 신작 로코…통역사 김선호 · 톱스타 고윤정 케미 기대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가 내달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10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의 공개 일정을 2026년 1월 16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의 김선호가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은 고윤정의 통역을 담당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예측불가능한 로맨틱 코미디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본래 12월이면 연말 분위기에 맞춰 극장가에서도 박 터지는 싸움이 벌어지기 마련. 하지만 올해 다소 심심한 성과 때문일까, 12월을 코앞에 두고도 12월 극장가는 벌써 일방적인 승부가 엿보인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12월 안방을 따뜻하게 데워줄 OTT 플랫폼의 수많은 시리즈에 눈길이 간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다가오는 12월, 챙겨보기 위해 위시리스트에 담은 시리즈를 공개한다. 김지연 - JTBC 드라마 〈러브 미〉겨울이 되면 서현진이 생각난다.
엔하이픈 웹툰 '다크문', 日 애니메이션 1월 9일 첫 방송

엔하이픈 웹툰 '다크문', 日 애니메이션 1월 9일 첫 방송

도쿄서 선행 상영회…엔하이픈 X 일본 성우진 한자리에 1월 9일 일본 4개 채널 방송 예정, 글로벌 동시 배급 추진
보이그룹 엔하이픈 과 협업으로 만들어진 웹툰 〈다크문: 달의 제단〉이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28일 도쿄에서 첫 일반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제작사 애니플렉스 는 이날 오후 도쿄 신주쿠 소재 도호 시네마즈에서 사전 상영회를 열고, 애니메이션 〈다크문: 달의 제단〉 1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상영회는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영 종료 후에는 엔하이픈 멤버 7명과 일본 성우진 6명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