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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X 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내년 1월 넷플릭스 공개!

홍자매 작가 신작 로코…통역사 김선호 · 톱스타 고윤정 케미 기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내달 공개될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10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공개 일정을 2026년 1월 16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의 김선호가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은 고윤정의 통역을 담당하게 되면서 시작되는 예측불가능한 로맨틱 코미디다.

극본은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인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가 집필했으며, 〈붉은 단심〉을 연출한 유영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홍자매 작가 특유의 위트 있는 대사와 독특한 설정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김선호와 고윤정의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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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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