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은없으니까" 검색 결과

배우 고원희, 결혼 2년 만에 사업가 남편과 결별

배우 고원희, 결혼 2년 만에 사업가 남편과 결별

혼인신고 없이 사실혼 관계 유지... 별도 법적 절차 없이 정리, 현재 드라마 촬영 마무리
배우 고원희가 2년여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YTN Star 취재 결과에 따르면, 고원희는 올해 초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별도의 법적 절차 없이 결별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배려해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고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으며, 결혼 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김희선, 경단녀 변신한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방 시청률 1.9% 기록

김희선, 경단녀 변신한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방 시청률 1.9% 기록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지난 10일 첫 방송을 통해 시청률 1. 9%(전국 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수도권 시청률은 2. 2%, 분당 최고 시청률은 2. 6%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드라마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마흔하나 세 친구로 출연하며,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인생의 고민과 성장통을 겪는 현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특히 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을 받던 쇼호스트에서 6년간 경력이 단절된 경단녀로 변신해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40대 여성 현실 담아 공감 폭발…

'다음생은 없으니까', 40대 여성 현실 담아 공감 폭발…"완전 내 얘기"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40대 여성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마흔하나 세 친구로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인생의 성장통을 하이퍼리얼리즘으로 그려낸다. 김희선이 연기하는 조나정은 과거 분당 4천만 원을 찍던 억대 연봉 쇼호스트였지만, 아들 둘을 낳고 6년간 경력이 단절된 경단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