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매니지먼트 구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1-25/3a3f7be6-ef67-40d7-a9c1-84f3c24943f9.jpg)
배우 고원희가 2년여 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YTN Star 취재 결과에 따르면, 고원희는 올해 초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별도의 법적 절차 없이 결별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배려해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고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으며, 결혼 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약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개인적인 아픔 딛고 본업에 집중
개인적인 아픔을 겪는 가운데에도 고원희는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방영 중인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최근 모든 촬영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원희는 2010년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으라차차 와이키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오케이 광자매', '연애대전', '킹더랜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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