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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화양연화·러브 유어셀프' 시리즈, 애플뮤직 공간 음향 버전 공개

돌비 애트모스 기반 입체 음향으로 새로운 청취 경험 제공

애플뮤직, BTS 앨범 공간음향으로 공개
[애플뮤직 제공]
애플뮤직, BTS 앨범 공간음향으로 공개 [애플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의 대표 앨범 '화양연화' 시리즈와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가 공간 음향 기술로 재탄생했다.

애플뮤직은 24일 BTS의 '화양연화' 3부작과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를 돌비 애트모스 기반 공간 음향으로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간 음향 기술은 청취자를 중심으로 사방에서 입체적으로 구현되는 음악을 통해 섬세한 음향적 표현을 전달한다. 기존 스테레오 음원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세밀한 표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앨범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발매된 '화양연화, 파트 1', '화양연화, 파트 2',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와 2017년부터 이어진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轉 Tear),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結 Answer) 등 총 6개 앨범이다.

하이브 스튜디오의 양 가 엔지니어는 원곡의 스테레오 이미지와 균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사운드의 공간적 확장을 섬세하게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보컬 간 분리감과 악기 사이의 거리감, 공간의 입체적 표현에 주목하면 원곡과는 다른 감정적 울림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간 음향 버전은 애플뮤직을 통해서만 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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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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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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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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