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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유닛 미사모, 일본 정규 1집 '플레이' 2026년 2월 발매

2023년 데뷔 이후 첫 정규작, 도쿄 돔 투어 성공에 이어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 사나, 모모로 구성된 유닛 미사모(MISAMO)가 2026년 2월 4일 일본 정규 1집 '플레이'(PLAY)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2일 공식 발표했다.

앨범 '플레이'는 2023년 일본 현지 데뷔 이후 약 2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앨범이다.

JYP는 전날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앨범의 트레일러 영상과 비주얼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미나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웰컴 투 더 스테이지'(Welcome to the stage)라는 인사말과 함께 전작 '마스터피스'(Masterpiece)와 '오트 쿠튀르'(HAUTE COUTURE)의 포스터를 지나 극장으로 향하는 문을 보여주는 연출이 담겼다.

이어 '지금 당신의 자리는 사실 객석이 아닐지도 모른다. 현실은 이제 여기에서 막을 내리고, 이제 무대에 설 차례'라는 메시지가 등장한다.

미사모는 올해 1월 도쿄 돔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일본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도쿄 돔을 포함한 첫 돔 투어에서 총 2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유닛 그룹으로서 탄탄한 팬덤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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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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