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김부장' 이세희, 월드비전 홍보대사 위촉...'1000 소녀' 캠페인

이세희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이세희 (사진 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월드비전 본부에서 배우 이세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10월 부룬디에 있는 월드비전 사업장을 찾은 이세희 홍보대사는 아이들의 현실을 직접 확인하며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금 실감했다. 이번 위촉은 현장에서 느낀 마음을 이어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의 첫걸음이다.

아울러 그는 내년 1월부터 조혼 위험에 놓인 아프리카 소녀들을 지원하는 월드비전 ‘1000 소녀 캠페인’에 참여해 여아보호 및 지역개발사업을 알리는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이세희 홍보대사는 “부룬디에서 만난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를 잊을 수 없다”며 “나눔은 결국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이라는 걸 느꼈고, 앞으로 월드비전과 함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세희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사와 아가씨’, ‘정숙한 세일즈’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으며 현재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박하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