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가을 신선한 코믹 로맨스를 선사하고 있는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세대불문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개봉 첫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나혼자 프린스〉 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다.
지난 19일 개봉한 〈나혼자 프린스〉는 개봉 첫 주말인 11월 21일(금)부터 11월 23일(일)까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모두 입증했다. 무엇보다 세대와 성별을 불문한 다양한 관객들이 〈나혼자 프린스〉 를 관람했다는 점이 화제다. 호감도 200%의 이광수 배우가 선보이는 코믹 로맨스라는 색다른 장르적 재미와 배우의 연기 변신이 다양한 세대 관객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개봉 첫 주말까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본격적인 흥행에 시동을 건 영화 〈나혼자 프린스〉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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