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서늘한 카리스마의 '백기태' 캐릭터 스틸 공개!

돈과 힘을 좇아 대담한 비즈니스를 펼치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로 돌아온 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 캐릭터 포스터
〈메이드 인 코리아〉 캐릭터 포스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배우 현빈의 숨길 수 없는 아우라를 담은 ‘백기태’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영화 〈하얼빈〉, 〈교섭〉, 〈공조〉 시리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탄탄한 신뢰를 쌓아 온 배우 현빈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OTT 시리즈 첫 도전에 나선다. 이번에 맡은 ‘백기태’ 역은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아 부와 권력의 맨 꼭대기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과장으로, 맡아 온 역할 중 가장 뚜렷한 야망과 날 것의 욕망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각자의 목적을 가진 채 서로 화합하고 충돌하는 인물들의 치밀한 심리전이 예상되는 만큼 현빈이 보여줄 한 단계 더욱 깊어진 내면 연기를 기대케 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백기태' 캐릭터 스틸

공개된 ‘백기태’ 캐릭터 스틸은 대한민국 권력의 심장부인 중앙정보부 공간에 완벽히 스며든 현빈의 묵직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유롭게 기대앉은 자세와는 달리 날카롭게 빛나는 눈빛이 공권력의 정점을 노리는 ‘백기태’의 서늘한 아우라를 드러낸다. 여기에 차가운 회색빛의 중정 사무실 한가운데 정자세로 선 그의 모습에서는 흔들림 없는 신념으로 더 큰 힘을 얻을 기회를 노리는 자의 절제된 위압감을 느낄 수 있어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보여 줄 현빈의 새로운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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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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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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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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