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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12월 5일 '로비 55' 개최

윤도현,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12월 5일 '로비 55' 개최

서울 마포아트센터서 팬들과 밀착 소통, 롤링홀 주최 윈터 에디션 진행
무대 위 카리스마 내려놓고, 팬들과 눈 맞추는 진솔한 시간 한국 록의 자존심이자 밴드 YB의 프론트맨 '윤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각별한 시간을 보낸다. 공연 기획사 '롤링홀'은 오는 12월 5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윤도현의 생애 첫 팬미팅인 '로비 55: 2026 마포 윈터 에디션'이 개최된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해 온 그가, 음악 공연이 아닌 오롯이 팬들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기획한 첫 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하이브 '캣츠아이' 美 데뷔 최초 빌보드 1위 달성 이어…英 오피셜 싱글차트 11주 연속 진입, '와일드' 톱100 8주 연속 진입

하이브 '캣츠아이' 美 데뷔 최초 빌보드 1위 달성 이어…英 오피셜 싱글차트 11주 연속 진입, '와일드' 톱100 8주 연속 진입

미국 빌보드 200 정상 등극 이어 영국 싱글 차트 66위 및 애니메이션 OST 68주 장기 흥행 쾌거
글로벌 팝 시장 강타한 캣츠아이의 멈추지 않는 신기록 행진 '하이브' 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가 세계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굳건한 장기 흥행 궤도에 올랐다. 일회성 화제성을 넘어 글로벌 팝 씬에 안착한 이들의 성과에 전 세계 음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일 발표된 최신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 타이틀곡 '후티 푸르티' 는 싱글 차트 톱 100에서 66위를 기록했다.
이수만, 다시 여는 K팝의 새 시대…'A2O' 2팀 12일 동시 출격

이수만, 다시 여는 K팝의 새 시대…'A2O' 2팀 12일 동시 출격

13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발매, 유영진 프로듀서 합류로 완성도 극대화
SM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자이자 K팝의 선구자인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마침내 국내 가요계로 돌아온다. 그가 새롭게 론칭하는 신인 보이그룹 'A2O 소울' 과 걸그룹 'A2O 라이트' 가 이달 동시 데뷔를 확정 지으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팝 거장의 귀환, 유영진과 손잡고 독자적 음악 세계관 구축 'A2O엔터테인먼트'는 8일 두 그룹의 동시 데뷔 소식을 공식화했다.
이채연, '마이 보이스' 일본 데뷔 싱글 발표…퍼포먼스 퀸의 낯선 목소리

이채연, '마이 보이스' 일본 데뷔 싱글 발표…퍼포먼스 퀸의 낯선 목소리

6일 도쿄 쇼케이스 성료, J록 사운드로 꽉 채운 보컬리스트의 도약
새로운 감성 스펙트럼, J록 보컬리스트로 피어나다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가수 '이채연'이 8일 일본 데뷔 싱글 '마이 보이스'(ボクノコエ·My Voice)를 발표하며 현지 음악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소속사 '데이원드림'에 따르면, 동명의 타이틀곡은 산뜻한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일렉트릭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J록' 스타일의 곡이다. 그동안 압도적인 댄스 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가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돋보인다.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오프닝 게스트 '비바두비', 데뷔 7년 만의 첫 내한…내년 3월 23일 서울서 아레나 투어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오프닝 게스트 '비바두비', 데뷔 7년 만의 첫 내한…내년 3월 23일 서울서 아레나 투어

영국 앨범 차트 1위 석권한 글로벌 인디팝 아이콘, 서울 올림픽홀 단독 공연 개최
빌보드 신인부터 영국 차트 1위까지, 글로벌 팝스타의 한국 상륙 글로벌 인디팝 씬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비바두비'가 마침내 한국 팬들과 만난다.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비바두비가 내년 3월 23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호주, 아시아로 이어지는 비바두비의 데뷔 후 첫 '아레나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에서 성장한 비바두비는 2017년 첫 싱글 '커피' 로 데뷔하며 단숨에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이유, 데뷔 기념일에 건넨 2억…'아이유애나'가 향한 곳

아이유, 데뷔 기념일에 건넨 2억…'아이유애나'가 향한 곳

올해 누적 기부액 6억 원 돌파, 자립준비청년·국가유공자 등 4곳 집중 지원
'선한 영향력'의 정석, 데뷔 이래 이어지는 나눔의 철학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변함없는 선행을 실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팬덤명 '유애나'를 결합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쾌척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 등 4개 기관에 각각 5천만 원씩 전달되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망 구축에 투입된다.
거장 알폰소 쿠아론, 데뷔 이래 첫 방한…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전격 공개

거장 알폰소 쿠아론, 데뷔 이래 첫 방한…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전격 공개

'그래비티'·'로마' 연출한 세계적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 제31회 BIFF 통해 첫 한국 방문 개막식 참석부터 '그래비티' 아이맥스 상영 및 마스터 클래스 등 관객과 특별한 소통 시간 마련 아들 호나스 쿠아론 감독 신작 '가바초 챔피언' 아시안 프리미어 초청으로 영화제 의미 배가
알폰소 쿠아론이 부산국제영화제로 내한한다. 부산국제영화제 는 9월 18일, 영화감독 알폰소 쿠아론의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2001년 〈이 투 마마〉로 데뷔해 〈칠드런 오브 맨〉, 〈그래비티〉, 〈로마〉 등을 연출한 그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한국땅을 밟는다. 개막식 참석, 〈그래비티〉 아이맥스 상영 후 스페셜 토크,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 등 이번 BIFF 일정으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잔나비, 데뷔 최초 파격 실험… 3일간 펼쳐질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잔나비, 데뷔 최초 파격 실험… 3일간 펼쳐질 '서로 다른 2개 콘셉트 공연'

23일 전곡 발라드 세트리스트, 24~25일 아시아 투어 파이널 장식
가을밤 적실 감성부터 폭발적 밴드 사운드까지,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 증명 대한민국 대표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압도적인 스케일의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다음 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 에서 잔나비의 단독 공연이 개최된다고 15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이 대중과 평단의 이목을 동시에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사상 최초의 2색 콘셉트' 도입이다.
데뷔 20년 만에 단독 MC…허경환, 이름을 내건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9일 출격

데뷔 20년 만에 단독 MC…허경환, 이름을 내건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9일 출격

티캐스트 E채널 새 유튜브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티저 2종 공개하며 기대감 고조 '더 테러 라이브' 패러디부터 유쾌한 유행어 퍼레이드까지 단독 출사표 던져 사소한 일상 파고드는 역발상 콘셉트, 9일 유튜브 채널 'ggzz' 통해 첫 회 공개
개그맨 허경환이 데뷔 20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단독 토크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티캐스트 E채널은 새 토크 프로그램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의 9일 첫 방영을 앞두고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했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성공이나 인생 등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역발상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최초 공개를 가장 거창하게 다룬다'는 기조 아래 평소 묻지 않았던 질문들로 게스트들의 새로운 면모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서울 JCC 아트센터서 롭 반 바벨 트리오와 합동 무대… 정통 재즈와 클래식 선율의 완벽한 조화 예고
현대 스윙 재즈의 거장 '스콧 해밀턴' 과 유럽 최정상급 '롭 반 바벨 트리오' 가 사상 첫 공식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주최사 알엔엠 뮤직은 이들이 오는 10월 18일 서울 JCC 아트센터에서 가을밤을 물들일 합동 무대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1970년대 데뷔 이래 깊이 있는 음색과 서정적인 연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스콧 해밀턴'이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원숙한 테너 색소폰 연주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희귀한 기회로 재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