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썸머" 검색 결과

'마지막 썸머' 이재욱,

'마지막 썸머' 이재욱, "도하로 보낸 시간은 나에게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름이었다"

첫 1인 2역 연기 합격점
배우 이재욱이 〈마지막 썸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쌍둥이 형제 백도하, 백도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주축을 이끌며 하경 과의 앙숙 케미부터 찰떡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이재욱은 첫 1인 2역 연기 합격점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마지막 썸머〉 종영을 맞아 이재욱은 소속사 로그스튜디오를 통해 "도하로 보낸 시간은 저에게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름이었다.
이재욱의 'Drowning' 열창 영상 화제.. 쇼츠 조회수 200만 돌파

이재욱의 'Drowning' 열창 영상 화제.. 쇼츠 조회수 200만 돌파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Drowning', '얼음요새' 커버
배우 이재욱의 'Drowning' 열창 영상이 화제다. 지난 10월 29일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슬옹과 이재욱이 출연했다. 이날 이재욱은 WOODZ 의 히트곡 'Drowning' 과 김필의 '얼음요새'를 부르는 등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재욱의 'Drowning' 노래 장면만 담은 쇼츠 영상은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11월 5일 기준)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이재욱은 가수 못지 않은 노래 실력으로 조째즈와 임슬옹은 물론,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포토&] 최성은, 사랑스러운 볼하트

[포토&] 최성은, 사랑스러운 볼하트

배우 최성은이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트를 만들며 팬들에게 애교를 선사하고 있다.
비비, '마지막 썸머' OST로 함께 한다

비비, '마지막 썸머' OST로 함께 한다

오는 11월 1일 방영하는 드라마에 OST로 참여
비비가 〈마지막 썸머〉 OST에 참여해 드라마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마지막 썸머〉는 KBS 2TV에서 방영 예정인 주말드라마로 이재욱, 최성은 등이 출연한다. 11월 1일 방영을 앞둔 〈마지막 썸머〉 측은 10월 22일 비비 가 해당 작품 OST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썸머〉 측은 “비비의 몽환적인 음색이 드라마가 가진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비비만의 독특한 곡 해석력이 곡이 가진 스토리텔링을 더욱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이재욱·최성은 주연 '마지막 썸머' 11월 방송

이재욱·최성은 주연 '마지막 썸머' 11월 방송

KBS 토일 미니시리즈, 어린 시절 여름 추억과 로맨스 그려
KBS 2TV가 오는 11월 새로운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를 선보인다고 26일 발표했다. 이재욱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어린 시절부터 매년 여름을 함께 보낸 남녀의 성장과 로맨스를 다룬다. 드라마는 부모의 이혼으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백도하가 여름 방학마다 아버지와 쌍둥이 형이 사는 한국을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옆집에 거주하는 아버지 친구의 딸 송하경과 함께 보내는 여름 시간들이 쌓여가며 로맨스가 싹트고, 성인이 된 후 첫사랑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