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토크" 검색 결과

'바람' 스핀오프 영화 '짱구', 4월 22일 개봉…천만 감독 장항준 메가토크 지원사격

'바람' 스핀오프 영화 '짱구', 4월 22일 개봉…천만 감독 장항준 메가토크 지원사격

배우를 꿈꾸는 짱구의 도전기 담은 정우 주연작, 개봉일 특별 게스트 장항준과 메가토크 진행 오는 25일·26일, 5월 1일·2일 등 주말 극장가 누비며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무대인사 릴레이 정우, 신승호, 정수정, 현봉식 등 주역 총출동…자세한 일정은 배급사 SNS 등 통해 확인 가능
영화 〈짱구〉는 과거 컬트적인 인기를 모은 영화 〈바람〉의 뒷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배우를 꿈꾸는 '짱구' 가 수많은 오디션에 부딪히며 겪는 도전의 드라마를 그린다.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짱구〉는 개봉 후 진행할 다양한 GV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개봉일 4월 22일 수요일은 정우, 신승호, 오성호 감독이 메가토크 GV에 참석한다. 이날 메가토크 GV는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현장에 참석해 〈짱구〉에 힘을 실어준다.
팬이랑 같이 우는 #손예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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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메가토크, 정 마담은 정말 이대 나온 여자였을까?

<타짜> 메가토크, 정 마담은 정말 이대 나온 여자였을까?

개막식 다음 날인 6월 28일,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의 본격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장마와 함께 문을 연 부천 영화제. 흐린 날씨였지만 다행히 비는 거의 내리지 않았다. 28일, 영화제를 찾은 대형 스타가 있었다. 올해 특별전으로 선정된 배우 김혜수다. 이번 부천 영화제에서는 김혜수의 영화 10편을 만나볼 수 있다. 그중 가장 관심을 모은 건 상영 후 약 1시간가량 김혜수, 최동훈 감독의 이야기를 듣는 메가 토크 시간이었다. 영화제 현장 풍경, 김혜수 특별전 포스터 상영 전 무렵 이색 풍경이 펼쳐졌다.
그때의 청춘스타가 지금의 배우로, <비트>의 정우성과 김성수 감독의 메가토크

그때의 청춘스타가 지금의 배우로, <비트>의 정우성과 김성수 감독의 메가토크

그는 청춘스타였다. 원한다면 영원히 ‘불멸의 아이콘’으로 남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 대신 솔직해지기로 마음먹었다. 자신의 열정을 연기에 쏟고, 대중들에게 젠체하지 않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의 용기는 대중들로 하여금 정우성이란 인간을 집중하게 만들었고, 그때부터 배우 정우성의 이야기가 쓰였다. 올해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스타, 배우, 아티스트 정우성’ 섹션을 준비했다. 어느덧 연기 경력 24년차인 정우성의 데뷔작부터 최신작 중 총 12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성황리 폐막… 관객 수 27%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기록

50개국 321편 상영·방문객 13만 7천 명 동원… ‘부천 AI 콘텐츠 서밋’ 출범으로 미래 영화관 제시
아시아 최고의 장르 영화제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지난 7월 12일 일요일을 끝으로 1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새로움과 확장'을 키워드로 내걸고 프로그램 규모 확대와 AI 콘텐츠 서밋 출범 등 다양한 혁신을 시도해 관객과 부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 BIFAN은 50개국 321편(장편 170편, 단편 85편, AI 38편, XR 28편)을 상영하며 지난해 대비 상영작 규모를 약 45% 확대했다.
파격 세로 화면…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 '아버지의 집밥' BIFAN 공개

파격 세로 화면…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 '아버지의 집밥' BIFAN 공개

부천영화제 홀린 이준익표 세로형 숏폼. 정진영·이정은 주연 가족극으로 장르 한계 깨며 올 추석 개봉 추진.
거장 '이준익 감독'이 스크린의 문법을 전복시켰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최초 공개된 '아버지의 집밥'은 파격적인 '세로형 숏폼 드라마'라는 형식으로 전에 없던 시각적 충격을 선사하며 영상 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스크린을 찢고 나온 세로 본능, 몰입의 극대화기존 극장의 장대한 가로 비율을 과감히 탈피했다. 대형 스크린 중앙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는 영상은 언뜻 시야를 제한하는 듯 보이나, 이는 철저히 계산된 연출이다. 인물의 미세한 표정 변화와 감정선에 극도로 밀착하며 관객을 서사 깊숙한 곳으로 끌어당긴다.
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세븐틴 버논, 양조위 만났다... 19일에는 '침묵의 친구' GV 나설 예정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 내한한 양조위 만나 작품 이야기 나눠
영화 〈침묵의 친구〉 주연 배우 양조위와 그룹 세븐틴의 멤버 버논이 만남을 가졌다. 수입·배급사 ㈜안다미로는 영화 〈침묵의 친구〉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은 버논과 내한 중이던 양조위가 조우했다고 14일 밝혔다. 평소 영화 팬으로 알려진 버논은 이 자리에서 양조위와 영화에 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버논은 영화 〈침묵의 친구〉 메가토크 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민용준 영화저널리스트의 진행으로 관객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초속 5센티미터' 실사판, 내한 무대인사·GV 전석 매진… 로맨스 흥행 신드롬 예고

'초속 5센티미터' 실사판, 내한 무대인사·GV 전석 매진… 로맨스 흥행 신드롬 예고

신카이 마코토 원작 최초 실사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 & 시로야마 노아 내한에 극장가 ‘들썩’
개봉 전부터 예술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실사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내한 행사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로맨스 대세작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이번 작품은 일본 개봉 당시 16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미 흥행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오픈과 동시에 ‘솔드아웃’… 이제훈 합류 GV부터 시로야마 노아 무대인사까지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국내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박시후·정진운 ‘신의 악단’ 누적 관객 100만 돌파

박시후·정진운 ‘신의 악단’ 누적 관객 100만 돌파

개봉 6주 만 ‘역주행 흥행 신화’
박시후·정진운 주연 영화 ‘신의 악단’ 이 개봉 6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역주행 흥행 신화’를 썼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90만을 넘긴 이 작품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속에서 스크린 열세에도 좌석판매율 1위로 100만 고지를 밟았다. 개봉 12월 31일 첫 주 박스오피스 5위 출발 후 2위 상승, 5주 차 1위 등극하며 93만 기록했다. 싱어롱 상영회 매진 행렬과 입소문이 동력이다. 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 만드는 실화 기반 휴머니즘·음악이 전 세대 공략했다.
BIFAN 7월 3일 개막! 슬로건은 '이상해도 괜찮아'…이병헌 배우 특별전도 진행한다

BIFAN 7월 3일 개막! 슬로건은 '이상해도 괜찮아'…이병헌 배우 특별전도 진행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이상해도 괜찮아 '라는 슬로건으로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이번 영화제는 41개국에서 엄선된 217편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회가 1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 상영작은 장편 103편, 단편 77편, 인공지능 영화 11편, 확장현실 영화 26편으로 구성됐다. 개막작으로는 피오트르 비니에비츠 감독의 〈그를 찾아서〉(2024)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