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사자 이겼다…현지에서 같은날 개봉한 〈수퍼 소닉3〉 〈무파사: 라이온 킹〉
〈수퍼 소닉3〉 가 예상치보다도 낮은 성적의 〈무파사: 라이온 킹〉 제치고 1위 달성
고슴도치가 사자를 잡았다. 가 을 제치고 1위로 박스오피스 질주를 시작했다. 와 은 북미 현지에서 12월 20일 개봉했다. 두 작품 모두 전작이 훌륭한 성적을 거둔 기대작이었고, 특히 는 전작 이 다소 혹평을 받았음에도 전 세계 16억 달러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았다. 12월 20일 개봉 후 두 작품은 희비가 엇갈렸다. 디즈니라는 브랜드파워와 '라이온 킹'이란 시리즈의 힘을 가진 이 1330만 달러라는 예상보다도 저조한 성적을 남겼고, 반면 는 2575만 달러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1위에 안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