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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된 속물 판사 정경호! '프로보노', tvN에서 6일 첫 방송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된 속물 판사 정경호! '프로보노', tvN에서 6일 첫 방송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출신 공익 변호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 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등을 연출한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판사 출신 문유석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정경호는 인플루언서 판사에서 하루아침에 판사복을 벗고 프로보노 팀 리더가 된 강다윗 역을 맡았다.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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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변호사 소재 법정 드라마,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 신작
배우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 변신하는 새로운 법정 드라마가 연말 시청자를 만난다. tvN은 30일 대형 로펌 내 공익팀을 배경으로 한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법정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정경호는 본의 아니게 판사에서 공익 전담 변호사로 전향하게 된 강다윗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소주연은 하나에 꽂히면 깊이 파고드는 성격의 신입 변호사 박기쁨으로 분한다.
tvN '프로보노', 12월 방영 발표…티빙-넷플릭스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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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 방영 전 홍보 박차 가해
신작 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방영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줄임말로, 공익을 위한 무료 변호를 의미한다. 해당 드라마는 출세에 목맨 판사가 공익 변호사가 돼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고 알려졌다.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이 출연하는 〈프로보노〉는 오는 12월 방영을 앞두고 10월 31일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을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비디오 촬영부터 판소리 고수까지! 영화감독들의 이색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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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의 극본을 맡은 문유석 작가가 현직 부장판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직업적 전문성 덕분에 극중 사건들이 사실감을 더하기 때문이다. 영화감독 중에도 종종 다른 직업을 갖다 영화를 만들게 된 경우가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감독 이전에 독특한 경력 가졌던 영화감독들을 모았다. 포스터, 백승화 감독 백승화 감독Ⅰ인디 밴드백승화 감독은 대학에서 애니메이션과를 전공했다. 졸업 후 영화 현장 스태프와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동했다. 단편 애니메이션을 공동 연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