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된 속물 판사 정경호! '프로보노', tvN에서 6일 첫 방송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출신 공익 변호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프로보노〉
〈프로보노〉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 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등을 연출한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판사 출신 문유석 작가가 대본을 집필했다.

정경호는 인플루언서 판사에서 하루아침에 판사복을 벗고 프로보노 팀 리더가 된 강다윗 역을 맡았다. 강다윗은 판사 시절 속 시원한 판결과 재치 있는 언변으로 여론을 휘어잡고 온라인에서는 수십만 팔로워의 열렬한 지지를 받던 법조계 셀럽이었지만, 본의 아니게 공익 변호사가 되며 180도 다른 삶을 마주하게 된다. 소주연은 프로보노 팀의 에이스 박기쁨 역을 맡아 정경호와 상극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오직 법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변호사가 된 법 덕후 박기쁨은 사회적 약자를 지키며 변호사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강다윗과 박기쁨은 같은 프로보노 팀에 속하지만 일에 임하는 방식은 확연히 다르다. 잃어버린 명예와 성공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강다윗과 달리, 박기쁨은 의뢰인을 향한 진심으로 현장을 누비며 두 사람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완성해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프로보노〉는 오는 12월 6일 밤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

영화인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전도연X설경구X조인성X조여정 스토리 스틸 공개… 11월 6일 공개
NEWS
2026. 11. 3.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전도연X설경구X조인성X조여정 스토리 스틸 공개… 11월 6일 공개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 이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 글로벌 공개를 앞두고 주연 배우들의 깊이 있는 감정선이 담긴 스토리 스틸 5종을 3일 공개했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까지 서로 다른 삶의 궤적을 살아온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각자의 삶과 숨겨진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토론토국제영화제, 밀밸리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전 세계 평단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은 바 있다. 공개된 스토리 스틸은 다큐멘터리 촬영을 계기로 얽히기 시작한 네 인물의 첫 만남부터 미묘하게 번져가는 갈등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영화 ‘폭설’, 총 겨눈 김윤석 VS 삽 든 구교환… 일촉즉발 2차 보도스틸 공개
NEWS
2026. 11. 3.

영화 ‘폭설’, 총 겨눈 김윤석 VS 삽 든 구교환… 일촉즉발 2차 보도스틸 공개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 주연의 영화 〈폭설〉(감독 홍의정·박선우)이 설오역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사건과 인물 간의 날 선 대립을 담은 2차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오는 11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현장 스틸을 선보였다. 〈폭설〉은 폭설로 인해 고립된 시골 기차역 '설오역'에서 정년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 와 새로 부임한 후임 현택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은 설오역의 삭막한 공간감과 함께 예측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인물들의 표정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역무실에서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수화기를 든 갑수와 눈 덮인 터널 앞에서 빗자루를 든 현택, 어둠 속 경찰차 앞에 모여선 이들의 실루엣이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