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웅" 검색 결과

‘슈가’ 국회 상영회 성료 및 릴레이 미라클 상영회 훈훈한 감동 물결!

‘슈가’ 국회 상영회 성료 및 릴레이 미라클 상영회 훈훈한 감동 물결!

12일(목) CGV 일산에서는 영화의 주인공인 최지우, 민진웅, 고동하가 직접 주최하는 미라클 상영회가 열렸다.
영화 〈슈가〉 측은 지난 10일 과 11일 진행된 릴레이 ‘미라클 상영회’와 국회에서 열린 ‘상영회 및 공개토크’가 관객들의 따뜻한 공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문화 나눔이 실질적인 제도 변화를 고민하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는 점에서 영화 〈슈가〉가 지닌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힘을 보여주었다. 방송인부터 국악인, 환우회까지. . .
‘슈가’ 국경 넘은 K-모성애의 힘! 아시아 10여 개국 수출, 인도네시아 2월 첫 주 개봉!

‘슈가’ 국경 넘은 K-모성애의 힘! 아시아 10여 개국 수출, 인도네시아 2월 첫 주 개봉!

베트남에서는 오는 3월 첫째주, 대만에서는 4월 넷째주 릴리즈를 앞두고 있다.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 호랑이기운· 메시지필름)의 배급사 측은 “영화 〈슈가〉가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등 아시아 주요 10여 개국에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오는 2월 첫째 주 극장 개봉을 확정해 현지 관객들과 스크린을 통해 만난다.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한국적인 정서와 보편적인 가족애를 다룬 〈슈가〉가 극장가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관객들을 찾아간다.
‘슈가’ 최지우의 간절한 사투 담은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슈가’ 최지우의 간절한 사투 담은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의 기적 같은 실화 바탕으로 한다.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슈가〉가 배우 최지우 간절한 사투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평화롭던 일상을 보내던 미라 의 가족에게 닥친 충격적인 소식으로 시작된다. 12살 아들 '동명'이 갑자기 쓰러지고, "현재로선 당뇨는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아닙니다"라는 의료진의 말은 '미라'의 세상을 무너뜨린다. 특히 "하루 최소 7번 이상 찔러야 한다"는 현실 앞에, 바늘을 무서워하는 어린 아들을 보며 오열하는 최지우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슈가’ 최지우 울린 아동배우 ‘고동하’ 주목! 연기 천재의 탄생 예고!

‘슈가’ 최지우 울린 아동배우 ‘고동하’ 주목! 연기 천재의 탄생 예고!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고동하)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 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실화 영화다.
아동배우 고동하가 영화 〈슈가〉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스크린을 압도할 새로운 연기파 신예의 탄생을 예고했다. 고동하는 영화 〈슈가〉의 핵심 주연인 아들 '동명' 역으로, 엄마 역할의 최지우와 함께 2026년 새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영화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 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

[포토&]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_"깊어진 눈빛, 따뜻한 엄마 미소" 최지우

고동하·민진웅 동반 참석, 최신춘 감독 신작서 선보일 연기 변신 예고
배우 최지우가 영화 '슈가' 시사회 현장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시사회에는 최지우를 비롯해 고동하, 민진웅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지우는 작품의 여운이 남은 듯한 깊은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슈가'는 얽히고설킨 인간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감동적인 서사를 그린 작품으로, 최신춘 감독의 신작이다.
춘천영화제 ‘이준익, 영화 나이 서른’ 상영전 개최 … “팩션 사극 장르로의 확장”

춘천영화제 ‘이준익, 영화 나이 서른’ 상영전 개최 … “팩션 사극 장르로의 확장”

이준익 감독. 사진 제공=춘천영화제 우리는 이준익 감독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의 이름을 들으면 (2015) 같은 사극 영화에 특화된 감독 또는 (2006) 같은 음악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준익 감독은 2000년 이후 한국 영화계에서 최고의 다산성과 독특함을 보여준 감독 중 하나다. ​ 1993년에 삼성에서 전액 투자 받은 으로 데뷔했지만 대중적 관심은 받지 못했다.
‘멋진 선배’ ‘에이스 신입’에 이어 인간적이고 코믹한 모습까지 강하늘의 영화

‘멋진 선배’ ‘에이스 신입’에 이어 인간적이고 코믹한 모습까지 강하늘의 영화

강하늘의 차기작 포스터 훈훈하고 반듯한 비주얼과 준수한 연기력, 쏟아지는 미담까지 갖춘 배우 강하늘은 훈남의 정석 같은 배우이다. 데뷔 시절에는 순박하고 풋풋한 미소년이었던 강하늘은 ‘멋진 남자 선배’, ‘에이스 신입’의 이미지를 지나, 현재는 인간적이고 코믹한 모습까지 서슴없이 보여주고 있다. ​ 연극과 뮤지컬,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강하늘이 곧 다수의 신작에서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주연을 맡은 영화 , , 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2024년 공개 예정인 합류 소식까지 전했다.
〈동주〉 부끄러운 마음으로 살아갔던 시인이 지키고 싶었던 우리말글

〈동주〉 부끄러운 마음으로 살아갔던 시인이 지키고 싶었던 우리말글

“영어를 꼭 배워요. 한국어보다 영어를 잘 해야 해. 한국어는 사람 속여 먹을 때나 쓰지, 쓸 데가 없어. ” ​ 잠시 머리가 멍해졌다. 내게 ‘한국어 무용론’을 설파한 대화 상대는 지난 세기에 치열하게 청춘을 보내고 이제 노년을 맞이한 엘리트였다. ‘젊은이’에게 이런저런 덕담을 건네던 중 나온 이야기인데, 내가 한국어로 글을 써서 밥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걸 미처 모르고 한 소리라고는 하지만, 초면의 한국어 사용자에게 “한국어 아무 쓸모 없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처음이라 숫제 신선하기까지 했다.
독기 혹은 공허, 김서형의 얼굴들

독기 혹은 공허, 김서형의 얼굴들

연령대에 따라 김서형의 얼굴을 다르게 떠올릴 것이다. 드라마 에서 김서형을 알았다면 쿨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으로 알았다면 표독스러운 악녀 신애리로, 을 봤다면 고압적이고 소름 돋는 빌런 김주영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김서형은 센 악역을 자주 맡았다. 의 권숙, 의 모가비, 의 황태후까지 늘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결코 숙이는 법이 없었다. 대중이 아는 김서형은 악하거나, 강했다. 그러나 김서형은 악녀 신애리를 지나 빌런 김주영이 되었고, 그를 지나 자신을 학대하는 여자 문정이 되었다.
작년에 한 드라마만 5작품! <악귀>에서 활약 중인 ‘다작왕’ 김원해의 맛깔스러운 연기들

작년에 한 드라마만 5작품! <악귀>에서 활약 중인 ‘다작왕’ 김원해의 맛깔스러운 연기들

“맛깔스럽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배우, 김원해. 어떤 배역을 맡건, 분량이 많건 적건, 정극이건 코미디건, 연극이건 드라마건 영화건, 쫀쫀하고 맛깔난 연기로 극에 착 스며드는 그. ​ 속 김원해, 속 김원해 맛깔스러운 연기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김원해는 ‘다작 배우’로도 유명하다. 작년에 그가 출연한 드라마만 5작품. 올해는 드라마 에 마을 이장님으로 출연했고,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에서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이상한 사건도 이성적으로 접근하는 강력범죄수사대의 ‘문춘’ 역으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