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즈" 검색 결과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라이브...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라이브..."멤버들과 함께하려 최선 다했다…새로운 시작"

계약 해지 후 첫 입장 공개, "때가 되면 소송 상황 밝히겠다"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섰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니즈에게' 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방송에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고 밝히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의지를 밝했다. 전속계약 해지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니엘은 국내외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다.
뉴진스 '완전체' 꿈 산산조각... 어도어, 다니엘에 '계약 해지' 통보

뉴진스 '완전체' 꿈 산산조각... 어도어, 다니엘에 '계약 해지' 통보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다"... 다니엘, 결국 뉴진스 떠난다 어도어 "신뢰 회복 불가능"... 팬들이 기다린 '2026년 컴백' 사실상 무산 하이브-민희진 사태 2년, 결국 '팀 와해' 비극으로...
전 세계 K-팝 팬들이 간절히 바라던 그룹 뉴진스 의 5인 완전체 복귀가 끝내 좌절됐다.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으며 팀을 떠나게 됐다. 29일 어도어 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금일부로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 "신뢰 파탄. . . 동행 어렵다"어도어 측은 "지난 1년여간 아티스트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으나, 다니엘의 경우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유지하며 함께 활동하기 어렵다고 최종 판단했다"고 해지 사유를 밝혔다.
빌리프랩, '팀 버니즈' 상대로 1억대 소송

빌리프랩, '팀 버니즈' 상대로 1억대 소송

지속적인 명예훼손 행위로 손해배상 책임 물어
빌리프랩이 '팀 버니즈'를 향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빌리프랩은 지난 12월 둘째주, 서울서부지법에 신원 불상의 '팀 버니즈' 운영자와 그의 부모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콘셉트 일부와 안무의 유사성 등을 지적하며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하는 등 각종 허위 게시물을 작성해 아일릿과 빌리프랩의 명예를 훼손하고 영업손실을 발생시켰다는 취지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 2개월 만에 입 열었다…

'뉴진스 퇴출' 다니엘, 2개월 만에 입 열었다…"멤버들은 내 두 번째 가족"

16일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편지 공개... "멤버들은 나의 두 번째 가족, 갈라놓을 수 없어" 어도어와 400억 대 법적 분쟁 중 독자 행보 공식화... "꿈 향해 계속 나아갈 것" 지난해 11월 작성된 편지로 팬들에 진심 전해... "과거 내려놓고 행복 찾겠다"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그룹 뉴진스 에서 퇴출된 멤버 다니엘이 침묵을 깨고 직접 입을 열었다. 431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소송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멤버들과의 끈끈한 유대를 강조하며 독자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16일 다니엘은 새로 개설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 에게 보내는 장문의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편지는 그가 팀을 떠나게 된 시점인 지난해 11월 12일에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 "민지·하니·해린·혜인은 가족. . .
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 토끼 나오는 영화를 보면 복이 넝쿨째 온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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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그해 처음으로 맞이할 것들에 큰 의미를 둔다. 가령, 새해 처음으로 읽을 책의 아무 페이지를 펼쳐 첫 문장을 통해 그 해의 전망을 점치기도 한다. 혹은, 새해 처음으로 듣는 음악이 그 해의 운세를 결정한다는 미신도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3년간 1월 1일만 되면 우주소녀의 라는 노래가 실시간 차트 1위에 등극한다. ‘이루리 이루리 다’라고 노래하는 후렴구 가사가 새해에는 모든 소원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많은 이들의 염원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기자도 올해 첫 곡을 이 노래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