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검색 결과

"연금만 2개, 생계 걱정 마라"... 김승현, 5년 공백 무색한 '재력' 과시

18일 유튜브서 KBS 방문기 공개... "나는 KBS의 아들, 스케줄 없다는 말 누가 했나" 아내 장정윤 작가와 함께 항간의 '생계 우려' 일축...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것 아냐" 90년대 하이틴 스타의 저력? 전성기 시절 기반과 연금으로 안정적 생활 유지
배우 김승현(45)이 5년여의 연기 공백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경제 상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승현은 지난 18일 아내 장정윤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KBS 방송국 나들이 영상을 공개했다. ◆ "KBS의 아들, 연금 빵빵하다"이날 영상에서 김승현은 KBS 'TV쇼 진품명품'과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그는 대기실에서 "누가 김승현 스케줄 없다고 했냐. 나는 KBS의 아들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화 이민우, 8일 득녀…재일교포 아내와 두 딸 아빠 됐다

신화 이민우, 8일 득녀…재일교포 아내와 두 딸 아빠 됐다

산모·아이 모두 건강…'살림남2'서 태명 '양양' 공개 후 4개월 만의 경사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12월 8일 딸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9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민우의 아내는 전날 오후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신생아 모두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민우는 2013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아내와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재회하여 교제를 시작했다. 그의 아내는 재일교포 3세로, 이전 결혼에서 얻은 딸이 있어 이민우는 두 딸의 아버지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됐다.

"따습게 만나고 있어요"... '55세'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열애 공식 인정! 삼계탕집 처가와 '상견례' 시그널?

염경환 주선 소개팅이 '현실 커플'로... 39세 신보람과 핑크빛 무드 "여자친구 부모님은 삼계탕집 운영"... 배려 넘치는 '중년의 로맨스'에 시청자 환호
개그계의 대표적인 '골드 미스터' 지상렬(55)이 마침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무려 16세 연하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39)이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간판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이 출연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핑크빛 연애담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 "우리 사귀어요. 쑥스럽지만. . . "이날 MC 은지원과 이요원, 그리고 출연진 박서진은 지상렬에게 신보람과의 현재 관계를 집요하게 물었다.
이민우, 11년 사랑의 결실! 예비 신부 첫 공개와 임신 소식 전해

이민우, 11년 사랑의 결실! 예비 신부 첫 공개와 임신 소식 전해

이민우는 첫 아이의 아빠가 되며, 싱글맘과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최근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그의 예비 신부에 대한 정보가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특히, 그는 예비 신부가 임신 중이라는 놀라운 내용을 함께 전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우는 7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의 선공개 영상을 통해 "저 이제 장가갑니다"라고 알리며, "사실 홑몸이 아니다. 뱃속에 아이가 있다"고 직접 밝혔다. 이는 그가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최초로 알린 데 이어 추가된 기쁜 소식이다.

"방송용 아냐, 찐사랑"...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 인정

유튜브 '짠한형'서 핑크빛 근황 공개... "내년에 좋은 소식?" 질문에 "베이비!" 환호 오작교는 절친 염경환... "내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 '살림남' 촬영 때 소개" 예비 장모님 삼계탕집서 우연한 만남... 이봉원 "장모님과 나이 차 안 나겠다" 폭소
연예계 대표 '독거남' 지상렬(56)이 마침내 사랑을 찾았다. 상대는 16세 연하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40)이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최양락, 이봉원, 염경환, 지상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지상렬의 연애 사업이었다. ◆ "방송용. NO. 진짜 연애 중"최양락이 연애 근황을 묻자, 절친 염경환은 "잘 되고 있다"고 대신 답하며 분위기를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