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검색 결과

뮤지컬 배우 김소현, 출산 중에도 풀메이크업…

뮤지컬 배우 김소현, 출산 중에도 풀메이크업… "흰 바지 입은 손준호 보고 질 수 없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출산 중에도 풀메이크업을 했다는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현은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남편 손준호와 함께 출연해 '무대 위의 별, 뮤지컬 스타' 특집을 빛냈다. MC가 "출산 중에도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다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김소현은 웃으며 "사실이다"라고 답했다. 출산실에서의 치열한 경쟁심김소현은 "저는 내추럴하게 있으려 했는데, 아이가 나오기 직전에 손준호 씨가 흰 바지를 입고 머리를 드라이하고 나타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손준호, 8세 연상 아내 김소현에 애정 고백

손준호, 8세 연상 아내 김소현에 애정 고백 "난 아내 바보...철없는 남편 아냐"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8세 연상인 아내 김소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면모를 자랑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함께 출연했다. 손준호는 도경완-장윤정 부부를 향해 "진짜 제일 편한 부부다"라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장윤정의 '특급 현금' 우정이날 손준호는 장윤정의 통 큰 우정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윤정, 10개월째 원인 불명 피부질환 투병...

장윤정, 10개월째 원인 불명 피부질환 투병..."심신 모두 지쳐"

가수 장윤정이 10개월째 원인 불명의 피부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남편 도경완은 아내의 심적 고충을 걱정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장윤정·도경완 부부를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10개월 지속된 피부 발진과 무력감이날 도경완은 장윤정의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아내가 올해 몸이 많이 아팠고, 현재도 아픈 상태"라고 운을 뗐다. 그는 "10개월째 원인 불명의 피부 발진을 앓고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장윤정, 현금 선물하는 이유 공개…

장윤정, 현금 선물하는 이유 공개… "어른 되면 용돈 받을 일 없어"

"어른 되면 용돈 받을 일 없어"… 현금 선물 철학 공개
가수 장윤정이 현금 선물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3일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측은 "15년 차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두 집 살림을 차리게 된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장윤정의 현금 선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정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현금을 선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송에서 장윤정은 "어른 되면 용돈 받을 일 없어"라며 현금 선물의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은 "어른이 되면 누구에게도 용돈을 받을 수 없다.
[최신 OTT 통합 랭킹] 차트의 엄친아 등장! <재벌집 막내아들> 시간순삭급 1위 등극!

[최신 OTT 통합 랭킹] 차트의 엄친아 등장! <재벌집 막내아들> 시간순삭급 1위 등극!

2022년 11월 3주 차 (11/19~11/25) 뒤늦은 감이 있지만, 올해 수능을 본 모두 수험생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맛있는 것 먹고, 재미있는 것 보면서 스트레스 확 날리시길 바란다. 그래서일까. 수능일(17일) 다음날 18일에 각 OTT의 화제작들이 동시에 공개되면서 수험생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줬다. 유명 웹툰 및 웹소설 원작 드라마와 나왔다 하면 많은 관심을 받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까지, 이들의 시청자 모시기 경쟁이 순위권에 반영되어 판을 뒤흔들었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놀라운 성과를 거뒀는지 살펴보자.
<오케이 마담>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케이 마담>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출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말이 필요 없는 엄정화의 원맨쇼★★★한정된 공간 속에서 펼치는 창의적인 액션이 매력적이다. 비행기 공중 납치, 신분 위장 등 의외성 드문 서사를 예상하게 하지만, 곳곳에 자리 잡은 반전과 개성 있는 인물 설정, 돋보이는 카메오들의 활약이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를 이끈다. 가끔 설익은 개그가 긴장의 맥을 끊기도 하지만 능청스러운 설정과 카리스마를 살짝 내려놓은 엄정화, 박성웅의 찰진 일상 연기가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