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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송강·이준영·장규리, tvN '포핸즈'로 뭉친다…하반기 청춘 열전

박현석 감독 신작... 예술고 배경 피아노 천재들의 청춘물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뜨거운 청춘을 그린다. tvN이 하반기 야심작으로 내놓은 청춘 음악 드라마 〈포핸즈〉다. tvN은 26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포핸즈〉를 올해 하반기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포핸즈〉는 음악 영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치열한 경쟁과 눈부신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청춘 드라마다. 송강은 귀족적인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정상을 지키는 완벽주의자 강비오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송강X이준영X장규리 '포핸즈', 올 하반기 tvN 첫 방송

송강X이준영X장규리 '포핸즈', 올 하반기 tvN 첫 방송

음악 천재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치열한 성장을 담아낸 드라마
대세 청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완벽한 하모니를 빚어낸다. 26일, tvN 새 드라마 〈포핸즈〉 측은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의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짓고 하반기 방송 소식을 알렸다.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음악 천재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치열한 성장을 담아낼 이번 작품은 〈홈타운〉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박현석 감독과 〈그린마더스클럽〉에서 섬세한 심리 묘사를 보여준 신이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먼저 송강은 완벽주의 피아노 귀재 '강비오'로 변신한다.
김희선, 경단녀 변신한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방 시청률 1.9% 기록

김희선, 경단녀 변신한 '다음생은 없으니까' 첫방 시청률 1.9% 기록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지난 10일 첫 방송을 통해 시청률 1. 9%(전국 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수도권 시청률은 2. 2%, 분당 최고 시청률은 2. 6%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드라마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마흔하나 세 친구로 출연하며,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인생의 고민과 성장통을 겪는 현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특히 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을 받던 쇼호스트에서 6년간 경력이 단절된 경단녀로 변신해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40대 여성 현실 담아 공감 폭발…

'다음생은 없으니까', 40대 여성 현실 담아 공감 폭발…"완전 내 얘기"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40대 여성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얻고 있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마흔하나 세 친구로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인생의 성장통을 하이퍼리얼리즘으로 그려낸다. 김희선이 연기하는 조나정은 과거 분당 4천만 원을 찍던 억대 연봉 쇼호스트였지만, 아들 둘을 낳고 6년간 경력이 단절된 경단녀다.
김희선·한혜진·진서연, 불혹의 성장기 그린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한혜진·진서연, 불혹의 성장기 그린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불혹의 나이를 맞은 세 여성의 인생 도전기를 그린 TV조선 신작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11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주연을 맡아 40대 여성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성장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TV조선이 26일 밝힌 바에 따르면, 이 작품은 40대에 접어든 세 친구가 인생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의 유명 쇼호스트였으나 현재는 두 아들을 키우며 경력이 단절된 '조나정'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