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 [각 소속사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1-26/d3986860-df08-4a97-92b7-b726d32a1c14.jpg)
배우 송강과 이준영이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뜨거운 청춘을 그린다. tvN이 하반기 야심작으로 내놓은 청춘 음악 드라마 〈포핸즈〉다.
tvN은 26일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포핸즈〉를 올해 하반기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포핸즈〉는 음악 영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치열한 경쟁과 눈부신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청춘 드라마다.
송강은 귀족적인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정상을 지키는 완벽주의자 강비오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준영은 강비오의 라이벌이자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망을 품고 있는 피아노 천재 최정요로 분한다.
장규리는 예민한 청각을 지닌 비올라 전공자 홍재인 역을 통해 섬세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연출은 〈함부로 애틋하게〉, 〈비밀의 숲2〉, 〈타운〉 등 섬세한 감정선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인정받은 박현석 감독이 맡았다. 극본은 〈그린마더스클럽〉으로 호평받은 신이원 작가가 집필해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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