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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에데비리" 검색 결과

[인터뷰]'호프' 배우 정호연② “타협 없는 나홍진 감독님, 그래서 카메라 앞에서 더 자유로워”

[인터뷰]'호프' 배우 정호연② “타협 없는 나홍진 감독님, 그래서 카메라 앞에서 더 자유로워”

※ 〈호프〉 배우 정호연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나홍진 감독은 촬영할 때 타협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실제로 촬영장을 경험해보니 어땠나요. 저로선 감독님의 타협하지 않는 부분이 신인 배우 입장에서 축복이라고 느꼈어요. 제가 세네 테이크 안에 생각하지 못한 걸 디테일을 잡아주시면서 테이크를 갈수록 좋아진다고 느꼈어요. 감독님이 타협하지 않으시니 저는 그래서 카메라 앞에서 더 자유로울 수 있었고요. 감독님 현장엔 NG컷이 없어요. 모든 테이크가 ‘어떻게 쓸까’의 문제였어요. 제가 잘못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지 않으셨어요.
HBO '아이 러브 LA' 시즌 2 확정... 레이첼 세넛, 젠지(Gen Z)의 '엔투라지'를 만들다

HBO '아이 러브 LA' 시즌 2 확정... 레이첼 세넛, 젠지(Gen Z)의 '엔투라지'를 만들다

첫 방 한 달 만에 초고속 갱신... 제작·각본·주연 1인 3역해낸 29세의 '할리우드 파워' 아요 에데비리, 망상 빠진 영국 팝스타로 깜짝 출연 '화제'... "불안한 20대의 현실, 코미디로 승화"
"인터넷 소녀들을 위한 '엔투라지'가 통했다. " 배우이자 작가, 제작자인 레이첼 세넛(29)이 HBO의 새로운 구세주로 떠올랐다. 그녀의 신작 코미디가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며 초고속으로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었다. 17일 HBO 맥스에 따르면, 지난 11월 2일 첫 공개된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 러브 LA '가 방송 한 달여 만에 시즌 2 리뉴얼 을 공식 발표했다. ◆ 전 세계가 주목한 '트리플 스렛' 이 시리즈는 미국을 비롯해 호주, 프랑스, 스페인 등 주요 국가에서 스트리밍 순위 톱 5에 안착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확실히 달라졌다. 영화, 드라마의 신작들을 슥 둘러만 봐도 이젠 젊은 배우들이 자주 보인다. 특히 연예계의 첨병이나 다름없는 할리우드는 진작부터 90년대생 배우들에게 배턴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그들 중엔 이미 주목받으며 하나의 브랜드처럼 자리 잡은 배우도, 이제 막 스크린 전면에 서면서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배우도 있다. 씨네플레이는 이 흐름을 다시금 들여다보고자 각자 주목하고 있는 90년대생 여성배우들을 선정해 소개하기로 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신작〈애프터 더 헌트〉, 아요 에데비리 출연!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신작〈애프터 더 헌트〉, 아요 에데비리 출연!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신작에 아요 에데비리가 출연한다.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로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한 아요 에데비리는 최근 할리우듯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 중 한 명이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아요 에데비리가 줄리아 로버츠, 앤드류 가필드와 함께 루카 구아다니노의 신작 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 유명 학생이 동료 중 한 명을 고발하고, 자신의 과거의 어두운 비밀이 드러날 위기와 맞닥뜨리게 된 순간, 개인적 삶의 갈림길에 들어서게 된 한 대학 교수의 이야기를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