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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 머리카락 제단을..."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광기의 로맨스 "폭풍의 언덕"

13일 발렌타인데이 시즌 개봉...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파격적 재해석 박찬욱 '아가씨' 등에서 영감... "원작 그대로는 불가능, 나만의 버전 만들었다" 촬영장 기행 화제... 마고 로비 "감독이 제이콥의 사진과 촛불로 제단 꾸며놔" 히스클리프 캐스팅 논란 속 오프닝 4천만 달러 수익 전망... 평단 반응은 '극과 극'
'솔트번'으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에메랄드 페넬 감독이 이번에는 고전 문학의 정수 '폭풍의 언덕 '을 들고 돌아왔다.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라는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과 함께다. 11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폭풍의 언덕"은 오는 13일 발렌타인데이 전날 북미와 영국을 포함한 전 세계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업계는 오프닝 주말 흥행 수익만 약 4천만 달러(한화 약 54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이것은 '폭풍의 언덕'이 아니다"페넬 감독은 영화 제목에 의도적으로 따옴표("")를 붙였다.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 주연 '폭풍의 언덕' 2026년 2월 개봉 확정

마고 로비·제이콥 엘로디 주연 '폭풍의 언덕' 2026년 2월 개봉 확정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신작, 발렌타인데이 시즌 극장 개봉 예정
마고 로비와 제이콥 엘로디가 주연을 맡은 영화 '폭풍의 언덕'이 2026년 2월 13일 미국 개봉을 확정했다. 워너브라더스는 발렌타인데이 주말을 겨냥해 영국에서는 2월 11일, 미국에서는 2월 13일 극장 개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에메랄드 페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작품은 에밀리 브론테의 1847년 고딕 소설 '폭풍의 언덕'을 원작으로 한다. 페넬 감독은 '프라미싱 영 우먼'과 '솔트번'으로 명성을 얻은 감독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독창적인 해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 히스클리프가 된다

넷플릭스 〈소년의 시간〉 오언 쿠퍼, 〈폭풍의 언덕〉 히스클리프가 된다

에메랄드 페넬 감독 〈폭풍의 언덕〉에서 10대 시절의 히스클리프를 연기하며 장편영화에도 도전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으로 데뷔한 오언 쿠퍼가 에메랄드 페넬 감독의 에서 10대 히스클리프로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3월 13일 공개되며 전세계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킨 4부작 시리즈 에서 오언 쿠퍼는 같은 반 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13세 소년 용의자로 출연해 가족과 심리 상담사, 그리고 형사 사이에서 놀라운 연기를 펼쳐보이며 주목받았다. (2021)로 주목받은 필립 바란티니 감독은 첫 오디션 테이프를 보고난 뒤, 여전히 학생인 15세의 그가 연기 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으로 낙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