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박사" 검색 결과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새 프로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공개
배우 추영우가 극명한 온도 차를 담아낸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다채로운 얼굴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3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추영우는 꾸밈없는 순수함과 절제된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배우로서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프로필 작업에서 추영우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맑고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추영우·문상민·신시아 등… 카카오엔터 ‘라이징 5인방’, 2026년 흥행 치트키 등극

추영우·문상민·신시아 등… 카카오엔터 ‘라이징 5인방’, 2026년 흥행 치트키 등극

장르와 플랫폼 넘나드는 무한 확장세… 탄탄한 연기력으로 구축한 독보적 캐릭터 열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계열 매니지먼트사의 이른바 ‘핫 루키’ 배우들이 2026년 시작과 동시에 TV와 OTT, 스크린을 전방위로 누비며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문상민, 추영우, 신시아, 김민주, 홍화연 등 뚜렷한 개성을 갖춘 5인방이 각기 다른 장르에서 흥행 치트키로 급부상하며 올 한 해 대세 행보를 예고했다. 문상민·추영우: 로맨틱 코미디부터 정통 멜로까지 ‘장르 정복’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낸 주인공은 어썸이엔티 소속 문상민이다.
추영우X김소현 대학원생 로맨스..'연애박사' 내년 방송

추영우X김소현 대학원생 로맨스..'연애박사' 내년 방송

추영우X김소현X안판석 연출은 통할까?
〈연애박사〉 추영우, 김소현이 안판석 감독과 만났다. 2026년 공개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 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 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추영우-김소현, 로봇 연구실 배경 새 드라마 '연애박사' 주연 확정

ENA 월화드라마, 상처 입은 남녀의 로맨스 그려…안판석 PD 연출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내년 방영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1일 지니TV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로봇 연구실을 무대로 전개되는 로맨스 작품이다. 추영우는 수영 선수 출신이었으나 질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후 로봇공학 분야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연기한다. 김소현은 진로에 혼란을 겪는 석사과정생 임유진 역을 맡았다. 작품은 각자의 아픔을 안고 있는 두 인물이 연구실에서 만나 점차 가까워지는 과정을 담아낸다.
[2024년 베스트] 조재휘 평론가의 사사로운 한국 영화 리스트

[2024년 베스트] 조재휘 평론가의 사사로운 한국 영화 리스트

1위. ​ (2015)을 통해 하드보일드의 인물과 접목된 멜로드라마라는, 얼핏 모순되어 보이는 장르의 조합을 일구며 자신의 색채를 선명히 드러낸 오승욱 감독은 긍정적인 비평의 반응과 관객층 일각의 컬트적 호응은 얻었으나, 그럼에도 다시 한번 긴 침묵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들을 한데 엮어내고, 묵직한 감정의 결을 세련된 화술로 표현하는 그만의 장기는 오랜만의 복귀작 에서 다시금 발휘되어 예술적 결기로 승화되기에 이른다. 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전형적이다.
영화도 가을 탄다? 가을 분위기 가득한 영화 5편

영화도 가을 탄다? 가을 분위기 가득한 영화 5편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달라진 하늘과 함께 새로운 계절이 찾아왔다. 기후 변화로 인해 사계절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뉴스들이 보도되며, 만물이 성장하는 가을은 특히나 귀한 계절이 되어버렸다. 풍요롭고 평화로운 가을이 사라진다니, 상상할 수도 없다. 붉고 노란 가을 풍경을 오래 볼 수 있기를 바라며, 가을 내음 짙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1998) 이미지: 시네마 서비스 사랑에 서서히 물들어가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 각자 짝사랑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춘희’ 와 ‘철수’ 는 얼떨결에 함께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