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추영우, 새 프로필 공개... 차기작은 김소현과의 로맨스 드라마

새 프로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공개

추영우 프로필.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추영우 프로필.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추영우가 극명한 온도 차를 담아낸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다채로운 얼굴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31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추영우는 꾸밈없는 순수함과 절제된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특정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배우로서의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프로필 작업에서 추영우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본연의 맑고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별다른 장치 없이 오직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는가 하면, 이어진 블랙 셋업 착장에서는 차분하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는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향후 그가 작품 안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대목이다.

추영우는 지난 한 해 동안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열일’ 행보로 대세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시작으로 〈중증외상센터〉, 〈광장〉, 〈견우와 선녀〉는 물론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까지 출연작마다 흥행과 연기력 모두 좋은 평을 끌어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왔다.

상승세를 이어갈 그의 다음 행선지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다. 극 중 추영우는 불의의 병으로 수영선수라는 꿈을 접고 로봇 공학도의 길을 걷게 된 박사과정생 박민재 역을 맡았다. 상처를 안고 로봇 연구에 매진하던 그가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을 만나며 겪게 될 감정의 파동을 어떻게 그려낼지 이목이 쏠린다.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히 다져가고 있는 추영우의 새로운 도전은 올 하반기 안방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영화인

'클레이페이스', DC 유명 캐릭터의 충격적 바디 호러… 10월 21일 韓 상륙
NEWS
2026. 9. 28.

'클레이페이스', DC 유명 캐릭터의 충격적 바디 호러… 10월 21일 韓 상륙

DC의 보디 호러 〈클레이페이스〉가 10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클레이페이스〉는 9월 28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10월 21일 개봉을 발표했다. 〈클레이페이스〉는 할리우드 신예 스타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최첨단 기술로 자신의 얼굴을 되찾지만, 인간의 형체마저 무너져 내리는 끔찍한 변이를 겪으며 처절한 복수에 나서는 바디 호러 스릴러로 DC 세계관의 유명 캐릭터를 모티브로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끔찍한 비극을 맞이하는 맷 헤이건 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의 절반은 신예 스타로 떠오르던 시절 그의 모습이 남아있지만, 남은 절반은 녹아내린 듯한 피부 위로 붉은 조명이 스며들어 섬뜩한 느낌을 전한다.

'스트리트 파이터' 앤드류 코지
NEWS
2026. 9. 28.

'스트리트 파이터' 앤드류 코지 "류 캐릭터, 극진공수도 창시자 최배달 참고해 완성"

〈스트리트 파이터〉의 캐릭터 비하인드가 밝혀졌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류 역의 앤드류 코지가 밝힌 캐릭터 비하인드를 9월 28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동명의 대전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춘리 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숙명의 라이벌 류 와 켄 마스터즈 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과 그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를 그렸다. 앤드류 코지는 “류를 연기하면서 가장 크게 참고한 인물은 극진 가라테를 창시한 전설적인 실존 무도가 최배달이었다”고 밝혔다. 무도가 최배달은 한국계 일본인으로 한국인에겐 ‘바람의 파이터’라는 별명으로 익숙한 극진공수도 창시자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