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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검색 결과

"내가 절대 만들 수 없는 영화", '가능한 사랑'을 향한 두기봉 심사위원의 고백!

시상자인 두기봉 감독은 “현재 아시아 최고의 감독은 이창동”이라는 말을 언제나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람이기도 하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에게 트로피를 건넨 사람은 바로 홍콩의 두기봉 감독이다. 그는 올해 경쟁부문 심사위원이었다. 시상자 두기봉 감독은 “현재 아시아 최고의 감독은 이창동”이라는 말을 언제나 입에 달고 살았던 사람이기도 하다. 이번에도 앞서 심사위원으로서의 심사 소감을 얘기하며 〈가능한 사랑〉에 대해 “나는 이런 영화를 절대 만들 수 없다”고 했는데, 이 또한 예전부터 그가 이창동 감독 영화에 대해 늘 하던 멘트였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베니스에서 전해 온 수상 후 Q&A 공개!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베니스에서 전해 온 수상 후 Q&A 공개!

시상식과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토론토로 출발하기 앞서 수상에 대한 소회와 의미, 한국의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를 보내왔다.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을 수상하며 첫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창동 감독이 시상식과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 토론토로 출발하기 앞서, 24년 만의 베니스국제영화제와 은사자장 수상에 대한 소회와 의미, 한국의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를 보내왔다. [이창동 감독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상식 후 간단 Q&A]Q. 24년 만에 찾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은사자상 을 수상한 소감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은사자상을 타게 됐는데요.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이창동 감독 신작으로 뭉친다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이창동 감독 신작으로 뭉친다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만남으로 퍼져가는 일상의 균열을 그릴 예정
이창동 감독이 명배우들과 함께 넷플릭스로 돌아온다. 〈버닝〉 이후 8년 만에 신작 〈가능한 사랑〉을 발표한 이창동 감독은 넷플릭스와 함께한다. 〈가능한 사랑〉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의 세계가 얽히며 네 사람의 일상에 균열이 퍼져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알려졌다. 8월 5일 넷플릭스가 제작을 발표했으나 현재 정확한 촬영 일정 및 공개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신작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임과 동시에 화려한 캐스팅으로 단번에 시선을 모았다.
이창동 감독, 넷플릭스와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

이창동 감독, 넷플릭스와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

세계적 거장 이창동 감독이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신작 영화 제작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5일 이창동 감독의 차기작 〈가능한 사랑〉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네 인물의 평범한 일상에 예기치 못한 균열이 생기는 과정을 그린다.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2007)으로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다시 한번 이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