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숄더" 검색 결과

김태희 할리우드 데뷔 '초동안 오프숄더'로 뉴욕 정복...외신도 환호 '한국 여신'

김태희 할리우드 데뷔 '초동안 오프숄더'로 뉴욕 정복...외신도 환호 '한국 여신'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서 글로벌 팬들 열광...원조 여신 포스 여전해 화제
한국 연예계의 원조 여신 김태희가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할리우드 데뷔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뉴욕 레드카펫 데뷔는 단순한 작품 홍보를 넛어 한국 배우의 글로벌 진출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상징적인 순간이 됐다. 5일 미국 뉴욕 리걸 유니온 스퀘어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김태희는 세련된 오프숄더 블랙 미니 드레스로 등장해 현장을 압도했다.
‘포토월 장악’ 말리아·사샤 오바마 자매, 아빠 ‘대통령 센터’ 개관식서 세련된 Y2K 오피스룩 선보여

‘포토월 장악’ 말리아·사샤 오바마 자매, 아빠 ‘대통령 센터’ 개관식서 세련된 Y2K 오피스룩 선보여

말리아 오바마(27), 파격적인 노탑 재킷 패션으로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완성 사샤 오바마(25), 오프숄더에 볼드한 보호(Boho) 벨트로 2000년대 감성 재해석 시카고서 열린 ‘바락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 참석… 글로벌 패션 아이콘 입지 굳혀
2008년 아버지 바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 이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온 백악관의 두 소녀, 말리아 오바마(Malia Obama·27)와 사샤 오바마(Sasha Obama·25) 자매가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빠의 역사적인 날… 자매가 완성한 ‘시밀러 뉴트로 룩’ 18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약 8억 5,000만 달러(한화 약 1조 1,800억 원) 규모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 센터(Barack Obama Presidential Center)’ 공식 개관식이...

"사라지라고? 난 안 떠난다"... 테일러 스위프트, 비판 정면 돌파하며 '약혼' 공식 언급

콜베어 쇼서 솔직 심경 "누군가는 내가 물러나길 바란다"... 스티비 닉스·트래비스 켈시가 버팀목 "사랑하는 사람과 약혼하고 내 음악 되찾아"... 오늘(12일) 디즈니+ 다큐 공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줘라, 이제 그만 사라져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말에 흔들리지 않을 겁니다. " 정점에 선 팝의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향한 '피로감'과 비판에 대해 담담하지만 단호하게 응수했다. 그리고 트래비스 켈시와의 약혼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고백했다. 12일 공개되는 디즈니+ 다큐멘터리 '더 엔드 오브 언 이라 '를 앞두고, 스위프트는 지난 10일 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해 속 깊은 이야기를 꺼냈다.

"이제 빵 굽는 여자예요"... 테일러 스위프트, '약혼자' 켈시 언급하며 투어 후 일상 공개

4년 만에 콜베어 쇼 출연... 버건디 오프숄더 드레스로 시선 강탈, "스스로 십자수 놓으며 힐링" 내일(12일) 디즈니+ 다큐 'The End of an Era' 공개... "스티비 닉스는 나의 영원한 멘토"
"화려한 무대 조명이 꺼지면, 저는 사워도우 빵을 굽습니다. " 역사적인 '에라스 투어 '를 막 끝낸 팝의 여제 테일러 스위프트가 무대 밖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곁에는 '약혼자'가 있었다. 11일 방송가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어제(10일) 밤 CBS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2021년 이후 4년 만의 방문이다. ◆ 버건디 여신의 귀환이날 스위프트의 패션은 완벽했다.
돌고 도는 유행! 요즘도 따라하고픈 90년대 영화 속 패션

돌고 도는 유행! 요즘도 따라하고픈 90년대 영화 속 패션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죠. 불과 몇 년 전 입었던 옷들을 보면 꽤나 촌스러워 보이지만, 오히려 10~20년 전 과거 유행하던 패션을 보면 굉장히 스타일리시해보입니다. 초커, 와이드팬츠, 시스루 블라우스 등 최근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들은 이미 수십년 전 유행했던 잇템이라는 것. 그래서 오늘은 지금 당장 입어도 전혀 위화감 없을 만큼 예쁘고 트렌디한 90년대 영화들 속 패션을 모아보았습니다. 혹시 빠진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요.
영화의 상징이 된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들

영화의 상징이 된 시그니처 패션 아이템들

마릴린 먼로, 비비안 리, 오드리 헵번 어떤 영화나 캐릭터를 생각했을 때 함께 떠오르는 패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하면, 마릴린 먼로가 지하철 환풍구에 서서 치마를 부여잡았던 모습이 떠오르고요. 를 떠올리면 커튼을 뜯어 벨벳 원피스를 만들었던 스칼렛 이 떠오르죠. '오드리 헵번'의 패션 아이템은 한가득이지만, 그중에서도 속 블랙 드레스를 빼놓으면 서운할 것 같네요. 이처럼 하나의 아이콘이 된 영화 속 패션 아이템은 또 뭐가 있을까요. 셀 수 없이 많아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영화 속 그 아이템들. 오늘 이 자리에 한가득 모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