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영화7위" 검색 결과

'어쩔수가없다',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영화 7위 올라

'어쩔수가없다',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영화 7위 올라

20편 중 유일한 한국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롤링 스톤의 선택을 받았다미국의 음악 잡지 '롤링 스톤'은 지난 12월 1일 2025년 올해의 영화 20편을 선정해 공개했다. 해당 기사에서 〈어쩔수가없다〉가 7위에 등극했다. 이번 리스트에서 유일한 한국영화로 두각을 드러냈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로 오래 재직한 제지회사에서 해고된 가장이 새로운 일자리를 잡기 위해 경쟁자들을 제거한다는 내용을 다뤘다.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액스」 를 각색했으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한다.
봉준호 “치유받았다” 극찬한 '햄넷', 오바마 선정 ‘올해의 영화’ 등극!

봉준호 “치유받았다” 극찬한 '햄넷', 오바마 선정 ‘올해의 영화’ 등극!

영국 아카데미 11개 부문 후보 지명… 클로이 자오 감독 필모그래피의 정점
거장 클로이 자오 감독의 신작 〈햄넷〉이 제7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11개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대기록을 세운 가운데, 봉준호 감독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극찬이 이어지며 전 세계적인 화제작으로 우뚝 섰다. 〈햄넷〉은 아들을 잃은 상실의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켜 불후의 명작 〈햄릿〉을 탄생시킨 셰익스피어와 그의 아내 아녜스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 이번 영국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을 휩쓸며 올해 오스카 레이스의 가장 강력한 주인공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아바타: 불과 재' 벌써 올해의 영화? AFI·NBR에서 2025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아바타: 불과 재' 벌써 올해의 영화? AFI·NBR에서 2025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미국영화연구소의 선정으로 아카데미까지 기대감 높아져
〈아바타: 불과 재〉가 정식으로 개봉하기 전부터 올해의 영화로 선정됐다.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신작으로 우주 행성 판도라에서 설리 가족이 겪는 일들을 그린다. 2009년 1편에서 인간 제이크 설리가 나비족의 일원이 되는 과정을 그린 후, 2022년 〈아바타: 물의 길〉에서 설리 가족이 물의 부족 매케이나와 만나고 공동체를 이루는 과정을 묘사했다. 오는 12월 17일 한국에서 개봉하는 〈아바타: 불과 재〉는 설리 가족이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과 마일스 쿼리치 등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4년 영화 BEST 5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4년 영화 BEST 5

한 해의 페이지를 넘기는 건, 참 아쉬우면서도 설레는 일이다. 그 설렘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추억과 감상을 곱씹을 수 있기에 생겨나는 것 같다.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이번 2024년을 정산하는 '올해의 영화' 5편을 선정하면서 그런 마음을 느꼈다. 한국영화계는 쉽지 않았고, 극장가는 매 분기 위기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은 여전히 극장에서 새로운 영화를 만나길 기다리고 또 기꺼이 극장으로 향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 또한 한 명의 관객으로서 작품을 만났으며, 그중 몇몇 작품에선 강렬한 감상을 느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BEST 5

2023년이 저물어간다. 씨네플레이도 여러 매체의 결산을 인용해 2023년 영화계를 갈무리하는 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다 문득, 과연 우리끼리는 올해 베스트 영화 선정에 의견이 일치할까 싶었다. 대화를 나눠보니 아니나다를까, 각자 올해의 영화가 달랐다. 특히 씨네플레이 필진 모두 영화 취향이 워낙 뚜렷해서 어떤 영화는 베스트와 워스트를 오가기도 했던 것. 그래서 오랜만에 씨네플레이 기자 다섯 명이 선정한 2023년 올해의 영화를 모았다. 해외영화, 한국영화별로 5편씩을 선정하고, 그 리스트를 모아 독자분들께 소개한다.
프랑스 영화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가 선정한 2023년 TOP 10 영화

프랑스 영화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가 선정한 2023년 TOP 10 영화

2023년이 끝나가고 오스카상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전 세계 영화 전문 매체에서 올해 최고의 영화 리스트를 발표하고 있다. 여러 매체의 발표에 이어 프랑스의 권위 있는 영화 전문지 「카이에 뒤 시네마」도 2023년 TOP 10 영화를 선정했다. 「카이에 뒤 시네마」는 누벨바그 영화감독인 프랑수아 트뤼포와 장 뤽 고다르가 필자로 있던 영화 잡지로 지금도 프랑스 영화계의 지적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