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리벳2026" 검색 결과

J팝 성지 '원더리벳 2026', 11월 킨텍스 상륙… 42팀 출격 예고

J팝 성지 '원더리벳 2026', 11월 킨텍스 상륙… 42팀 출격 예고

11월 20~22일 킨텍스 제2전시장서 개최… 오는 27일 전체 라인업 공개
J팝 신드롬의 중심, 3회째 맞는 아시아 음악 교류의 장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J팝 축제로 위상을 굳힌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막을 올린다. 공동 주최사인 '리벳'과 '원더로크'는 21일 공식 일정을 확정 지으며, "올해 무대에는 최정상급 J팝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42팀이 합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팬덤의 이목이 집중된 구체적인 라인업은 오는 27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 성료→2026 개최 예고

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 성료→2026 개최 예고

범프 오브 치킨, 이키모노가카리 등 처음으로 한국 공연 연 아티스트로 화제
'원더리벳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다음을 기약했다.'원더리벳' 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 뮤직 페스티벌로 2024년 첫선을 보인 후 2025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하며 11월 14일 금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원더리벳 2025'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 '범프 오브 치킨', 마찬가지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키모노가카리', 한국에서도 팬덤이 두터운 '스파이에어'를 중심으로 '아노', '이브',...
일본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 17년 만에 내한 공연…

일본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 17년 만에 내한 공연…"전력 다할 것"

14일 원더리벳 헤드라이너 출연, 30년 멤버 교체 없이 활동한 일본 록밴드
일본을 대표하는 록밴드 범프 오브 치킨이 17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지난 2008년 내한 공연 이후 17년 만에 14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J팝 음악축제 '원더리벳 2025'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범프 오브 치킨은 13일 원더리벳을 통해 "드디어 다시 한국의 리스너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이번 무대에서 전력을 다해 공연하고 관객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1994년 결성된 범프 오브 치킨은 감성적인 음악과 서정적인 가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4인조 밴드다.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 11월 킨텍스 개최!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 11월 킨텍스 개최!

범프 오브 치킨·이키모노가카리·스파이에어 등 일본 인기 밴드 총출동
오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J팝 음악 축제 원더리벳 2025'를 개최한다고 주최사 리벳과 원더로크가 발표했다. 이번 축제는 일본의 대표적인 록 밴드들이 헤드라이너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날인 14일에는 일본 록 밴드 범프 오브 치킨이 간판출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어 15일에는 이키모노가카리,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스파이에어가 각각 헤드라이너 로 메인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일본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