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성지 '원더리벳 2026', 11월 킨텍스 상륙… 42팀 출격 예고
11월 20~22일 킨텍스 제2전시장서 개최… 오는 27일 전체 라인업 공개
J팝 신드롬의 중심, 3회째 맞는 아시아 음악 교류의 장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J팝 축제로 위상을 굳힌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막을 올린다. 공동 주최사인 '리벳'과 '원더로크'는 21일 공식 일정을 확정 지으며, "올해 무대에는 최정상급 J팝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42팀이 합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팬덤의 이목이 집중된 구체적인 라인업은 오는 27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