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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 성료→2026 개최 예고

범프 오브 치킨, 이키모노가카리 등 처음으로 한국 공연 연 아티스트로 화제

원더리벳 2025 현장 사진 (출처=원더리벳 공식 SNS)
원더리벳 2025 현장 사진 (출처=원더리벳 공식 SNS)

'원더리벳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다음을 기약했다.

'원더리벳'(WONDERLIVET)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 뮤직 페스티벌로 2024년 첫선을 보인 후 2025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하며 11월 14일 금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원더리벳 2025'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 '범프 오브 치킨', 마찬가지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키모노가카리', 한국에서도 팬덤이 두터운 '스파이에어'를 중심으로 '아노', '이브', '무라사키 이마', '나나오아카리', '콧치노 켄토', '퀸비' 등 42팀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킨텍스를 뜨겁게 달궜다.

주최측에 따르면 3일간 총 4만 명이 방문해 전년도 대비 한층 더 스케일이 커진 '원더리벳'은 마지막날 2026년 개최 예고 영상으로 한국의 대표 페스티벌이 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2026년 역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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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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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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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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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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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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