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 성료→2026 개최 예고

범프 오브 치킨, 이키모노가카리 등 처음으로 한국 공연 연 아티스트로 화제

원더리벳 2025 현장 사진 (출처=원더리벳 공식 SNS)
원더리벳 2025 현장 사진 (출처=원더리벳 공식 SNS)

'원더리벳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다음을 기약했다.

'원더리벳'(WONDERLIVET)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 뮤직 페스티벌로 2024년 첫선을 보인 후 2025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하며 11월 14일 금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원더리벳 2025'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 '범프 오브 치킨', 마찬가지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키모노가카리', 한국에서도 팬덤이 두터운 '스파이에어'를 중심으로 '아노', '이브', '무라사키 이마', '나나오아카리', '콧치노 켄토', '퀸비' 등 42팀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킨텍스를 뜨겁게 달궜다.

주최측에 따르면 3일간 총 4만 명이 방문해 전년도 대비 한층 더 스케일이 커진 '원더리벳'은 마지막날 2026년 개최 예고 영상으로 한국의 대표 페스티벌이 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2026년 역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으로 예고됐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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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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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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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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