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페스티벌 '원더리벳' 성료→2026 개최 예고

범프 오브 치킨, 이키모노가카리 등 처음으로 한국 공연 연 아티스트로 화제

원더리벳 2025 현장 사진 (출처=원더리벳 공식 SNS)
원더리벳 2025 현장 사진 (출처=원더리벳 공식 SNS)

'원더리벳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다음을 기약했다.

'원더리벳'(WONDERLIVET)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 뮤직 페스티벌로 2024년 첫선을 보인 후 2025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하며 11월 14일 금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원더리벳 2025'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 '범프 오브 치킨', 마찬가지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키모노가카리', 한국에서도 팬덤이 두터운 '스파이에어'를 중심으로 '아노', '이브', '무라사키 이마', '나나오아카리', '콧치노 켄토', '퀸비' 등 42팀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킨텍스를 뜨겁게 달궜다.

주최측에 따르면 3일간 총 4만 명이 방문해 전년도 대비 한층 더 스케일이 커진 '원더리벳'은 마지막날 2026년 개최 예고 영상으로 한국의 대표 페스티벌이 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2026년 역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으로 예고됐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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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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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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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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