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리벳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다음을 기약했다.
'원더리벳'(WONDERLIVET)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J-POP & Iconic 뮤직 페스티벌로 2024년 첫선을 보인 후 2025년에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성하며 11월 14일 금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원더리벳 2025'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 '범프 오브 치킨', 마찬가지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키모노가카리', 한국에서도 팬덤이 두터운 '스파이에어'를 중심으로 '아노', '이브', '무라사키 이마', '나나오아카리', '콧치노 켄토', '퀸비' 등 42팀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킨텍스를 뜨겁게 달궜다.
주최측에 따르면 3일간 총 4만 명이 방문해 전년도 대비 한층 더 스케일이 커진 '원더리벳'은 마지막날 2026년 개최 예고 영상으로 한국의 대표 페스티벌이 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2026년 역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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