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강타·SM 손 잡고 솔로 데뷔.. 12월 5일 솔로앨범 발매

총 5곡 수록..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이후 첫 솔로 앨범

배우 겸 가수 임시완.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겸 가수 임시완. 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12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13일 SMArt(스마트)에 따르면, 임시완은 오는 12월 5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Reason'(더 리즌)을 발표한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양한 분위기의 총 5곡이 수록돼 12월 5일 오후 6시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된다.

한편, SMArt는 SM엔터테인먼트 산하의 뮤직 레이블로, 강타가 총괄 프로듀서로서 활약한다. SMArt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고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세상에 없던 신선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인 만큼, 그 첫 주자로 합류한 임시완이 펼쳐나갈 음악 세계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더불어 지난 13일 오픈된 SMArt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로고 이미지가 게재된 데 이어, 14일 오후 6시에는 임시완이 직접 콘셉트를 스포일러하는 인터뷰 형식의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임시완 첫 번째 미니앨범 'The Reason'은 12월 5일 음원과 음반으로 발매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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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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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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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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