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리벳 2026' 포스터 [리벳·원더로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8-21/779e3e3e-29eb-4a0d-bd14-2b7e01f0cd9d.jpg)
J팝 신드롬의 중심, 3회째 맞는 아시아 음악 교류의 장
국내를 넘어 아시아 대표 J팝 축제로 위상을 굳힌 음악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막을 올린다.
공동 주최사인 '리벳'과 '원더로크'는 21일 공식 일정을 확정 지으며, "올해 무대에는 최정상급 J팝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42팀이 합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팬덤의 이목이 집중된 구체적인 라인업은 오는 27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래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원더리벳'은 매년 일본 음악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인기 아티스트들을 대거 초청하며, 굳건한 팬덤의 지지를 받는 독보적인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지난해 무대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록 밴드 '범프 오브 치킨'을 필두로 '이키모노가카리', '스파이에어'가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폭발적인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더해 국내 실력파 아티스트 '이승윤'과 '십센치'가 무대에 올라 한일 양국의 음악적 교류를 상징하는 풍성한 라이브를 완성한 바 있다.
올해 역시 42팀이라는 대규모 라인업을 예고한 만큼, 어떤 아티스트들이 킨텍스 무대를 달굴지 음악 팬들의 호기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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