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은퇴 계획 전혀 없어”…유니버설에 헌정 극장 생겨
“서부 장르 도전 아직 남았다…언젠가 꼭 해낼 것”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은퇴설을 일축하며 여전히 왕성한 창작 의욕을 드러냈다. 최근 유니버설 스튜디오 내부에 그의 이름을 딴 극장이 공식 개관한 가운데, 스필버그는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할리우드리포터는 26일 보도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부지 내 새로 조성된 250석 규모의 ‘스티븐 스필버그 극장’ 헌정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