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전수한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베트남 200만 흥행 돌파!
거리의 이발사로 일하며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를 혼자 돌보는 아들 ‘환’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한국에 있는 형에게 엄마를 데려다주기 위해 떠나는 이야기다.
한국•베트남 흥행 합작 프로젝트, 베트남 200만 관객 돌파로 화제를 낳은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베트남에서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엄청난 흥행에 성공, 믿고 보는 영화임을 입증해 국내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거리의 이발사로 일하며 알츠하이머에 걸린 엄마를 혼자 돌보는 아들 ‘환’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한국에 있는 형에게 엄마를 데려다주기 위해 떠나는 휴먼 감동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