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 검색 결과

‘인천 영화 주간 2026’, 3일간의 여정 성황리 마무리… 사전 예매율 80% 달성

‘인천 영화 주간 2026’, 3일간의 여정 성황리 마무리… 사전 예매율 80% 달성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 슬로건 아래 성료… ‘인천 영화 열전’ 관객 수 전년 대비 7배 급증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주관한 복합 영화 축제 '인천 영화 주간 2026(INCHEON FILM WEEK 2026)'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CGV인천연수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우리는 서로의 미래다'를 슬로건으로 미래의 다양한 양상을 조망하는 국내외 영화 24편을 선보였다. 인도네시아 영화 〈AI엄마〉 상영과 가수 김현철의 축하공연으로 꾸며진 개막식은 사전 예매가 일찌감치 조기 매진됐다.
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5월 22일 개막,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여정과 깊이를 형상화.
5월 22일 부터 26일 까지 인천아트플랫폼 및 애관극장, 한중문화관 등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주최: 인천광역시/주관: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공식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제의 서막을 알렸다.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지난 13년간 포스터의 대표적인 시각 요소들을 하나하나 담아내며 축적된 시간의 집합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지난 13회의 포스터들을 각각 하나의 매듭으로 설정하여 어우러진 곡선을 통해 디아스포라영화제가 걸어온 소중한 여정과 그 깊이를 형상화했다.
제13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개최 일정 공개

제13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개최 일정 공개

인천광역시 영상위원회는 오는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인천시 일대에서 '제13회 디아스포라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이 영화제는 국내외 이주민과 난민 등 소수자들이 겪는 차별과 편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우리 사회에 다양성과 관용의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아스포라'는 고국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형성된 집단을 의미하는 용어다. 올해 영화제는 상영관을 확대하여 진행된다.
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월 17일 개최

제12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월 17일 개최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2018년, 2022년 두 차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는 올해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개최일을 오는 5월 17일 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인천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인 인천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막식을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 백현주 운영위원장은 “개관 30주년을 맞이한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 공간이자 인천시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의 개막식 개최를 통해 외연의 확장을 도모하고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제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