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투어" 검색 결과

"부도칸 입성" NCT 유타, 日 솔로 투어 피날레... 록 스피릿 폭발

21일 도쿄 부도칸서 10개 도시 14회 투어 대장정 마무리... 현지 팬 열광 솔로 데뷔곡부터 하이드(HYDE) 커버 무대까지... 19곡 꽉 채운 '록스타'의 면모 "마지막 퍼즐은 관객"...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으로 소통 이어간다
그룹 NCT의 유타가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 에 입성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 10개 도시 14회 공연. . . 뜨거웠던 'PERSONA' 투어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유타의 일본 첫 단독 투어 'YUTA LIVE TOUR 2025 -PERSONA-(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가 지난 21일 도쿄 부도칸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NCT 위시, 오늘(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

NCT 위시, 오늘(14일)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 발매

타이틀곡 'Hello Mellow' 포함 7곡 수록... 17~18일 도쿄 요요기서 콘서트
그룹 NCT 위시가 일본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NCT 위시는 14일 오후 6시 첫 일본 미니앨범 '위시리스트' 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헬로 멜로우' 를 필두로 총 7곡이 수록됐다. 주요 수록곡으로는 사랑의 설렘을 퓨처 베이스 기반으로 표현한 '존' , 알앤비 감성이 가미된 힙합 댄스 넘버 '버블 검' 등이 포함됐다. 타이틀곡 '헬로 멜로우'는 강렬한 드럼 비트 위에 유연한 멜로디라인과 베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팝 장르다.
트와이스, 해외 가수 최초 日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내년 4월 24만 명 동원

트와이스, 해외 가수 최초 日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내년 4월 24만 명 동원

360도 객석 개방 공연, 월드투어 스페셜 피날레
걸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4월 25일, 26일, 28일 일본 도쿄의 상징적 공연장인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8일 공식 발표했다. 트와이스는 좌석 360도 전체 개방 방식으로 공연장을 최대한 활용해 1회당 8만명씩, 총 3일간 24만명의 관객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국립경기장 공연은 트와이스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투어의 스페셜 추가 공연으로 기획됐다.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세븐틴, 일본 4개 돔 투어 개막…글로벌 팬 이벤트 동시 진행

27일 나고야 반테린 돔 시작으로 4개 도시 순회…라이브 뷰잉·스트리밍으로 전 세계 팬 만난다
그룹 세븐틴이 일본 전역을 무대로 한 대규모 돔 투어에 돌입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27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뉴_'(WORLD_)의 일본 공연 일정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일본 투어에서 세븐틴은 총 4개 도시의 주요 돔 공연장을 순회한다. 나고야 반테린 돔에서 29일과 30일 추가 공연을 마친 후, 다음 달 4일, 6일, 7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무대에 오른다. 이어 11일과 12일 도쿄 돔, 20일과 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TXT, 일본 5대 돔 투어 개최!

11월부터 10회 공연 예정, 기존 6회 공연이었지만 팬 호응에 추가 공연 확정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가 일본 5대 돔 공연장을 순회하는 대규모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3일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전날 일본 정규 3집 '스타키스드' 발매 기념 현지 쇼케이스에서 "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한다"고 직접 공개했다. 멤버들은 "'모아' 분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울컥한다"며 "실망시키지 않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FT아일랜드,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 맞아 정규 앨범 '인스팅트' 출시

FT아일랜드,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 맞아 정규 앨범 '인스팅트' 출시

6년 만에 일본 정규 10집 앨범 출시, 23일부터 일본 투어 개최
밴드 FT아일랜드가 6년 만에 일본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FT아일랜드가 일본 정규 10집 '인스팅트' 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2019년 '에버래스팅' 발매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일본 정규앨범이다. '인스팅트'는 올해 일본 메이저 데뷔 15주년을 맞은 FT아일랜드가 지금까지 걸어온 시간의 무게와 음악적 본능을 담아냈다. 앨범에는 '모노크롬' , '도어'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FT아일랜드는 신보 발매를 기념해 일본 투어를 개최한다.
보아, 일본서 3년 만에 신곡 '영 & 프리' 발표…일본 데뷔일 맞춰 공개, 6년 만의 일본 투어도

보아, 일본서 3년 만에 신곡 '영 & 프리' 발표…일본 데뷔일 맞춰 공개, 6년 만의 일본 투어도

'아시아의 별' 보아가 30일 낮 12시 일본에서 새 싱글 '영 & 프리'(Young & Free)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신곡은 보아가 2022년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다. 특히 발매일은 보아의 일본 데뷔일이다. '영 & 프리'는 보아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알려졌다. SM 측은 "청량한 사운드와 보아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트랙"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