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검색 결과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남자배우상은 유해진(영화), 현빈(시리즈), 여자배우상은 서수빈(영화), 임수정(시리즈)이 수상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장항준, 봉만대, 김초희 감독의 진행으로 5월 19일 오후 6시 이들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직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특색을 살려 올해도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감독상 - 영화부문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시리즈부문 〈파인: 촌뜨기들〉 강윤성남자배우상 -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여자배우상 - 〈세계의 주인〉 서수빈,...
미국 개봉 한국영화 흥행 1위에 오르다! 〈킹 오브 킹스〉와 모팩스튜디오

미국 개봉 한국영화 흥행 1위에 오르다! 〈킹 오브 킹스〉와 모팩스튜디오

모팩이 일냈다. 국내 CG/VFX 전문 기업 모팩스튜디오가 제작한 애니메이션 가 봉준호 감독의 (2019)을 꺾고 미국에서 가장 흥행한 한국영화가 됐다. 제작사 모팩스튜디오에 따르면 는 지난 주말 누적 수익 5,451만 달러(약 787억 원)를 달성해 의 최종 매출액인 5,384만 달러(777억 원)를 넘어섰다. 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4월 11일 북미 개봉 직후 잭 블랙, 제이슨 모모아 주연 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며 입소문이 났다.
북미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 '킹 오브 킹스',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북미 역대 한국영화 흥행 1위 '킹 오브 킹스',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21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킹 오브 킹스〉...찰스 디킨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예수의 일생을 담은 작품
영화 〈킹 오브 킹스〉가 21일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영화 〈킹 오브 킹스〉는 북미에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궜던 작품으로,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가 아들 ‘월터’에게 들려주는 진정한 ‘왕’ 예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킹 오브 킹스〉는 종교적 배경을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좀비딸', 개봉 첫 주말 한국 박스오피스 1위, 3일간 116만 관객 동원

영화 '좀비딸', 개봉 첫 주말 한국 박스오피스 1위, 3일간 116만 관객 동원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영화 '좀비딸'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필감성 감독의 이 작품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총 116만3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52. 4%를 기록했다. '좀비딸'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딸 수아 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 정환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86만6천여 명에 달한다.
이병헌·이하늬,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더빙 참여한다

이병헌·이하늬,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더빙 참여한다

배우 이병헌과 이하늬가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다고 제작사 모팩스튜디오가 5일 밝혔다. 〈킹 오브 킹스〉는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천 년 전의 성경 속 이야기로 들어가 예수의 탄생과 부활을 그리는 작품이다. 모팩스튜디오 장성호 대표가 각본 및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지난 4월 미국 개봉 이후 6천만 달러(약 815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봉준호 감독의 을 넘어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넷플릭스 최초, 흥행 기록 경신… 보석 같은 한국 애니메이션 추천 5

넷플릭스 최초, 흥행 기록 경신… 보석 같은 한국 애니메이션 추천 5

한국 애니메이션만큼은 오랜 시간 ‘어린이 대상’이라는 프레임에 갇혀있었다. 기술력은 있었으나 산업 기반은 약했고, 대중의 기대도 크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상황이 달라졌다. OTT의 확장, IP 산업의 성장, 그리고 장르의 다변화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빠르게 넓혔다. 흥행과 완성도, 화제성 이 세 가지 지표에서 분명한 변화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오늘은 변화의 징후를 대표하는 다섯 편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개봉 2주차에도 북미 박스오피스 3위 유지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개봉 2주차에도 북미 박스오피스 3위 유지

북미 영화시장에서 한국 제작사가 만든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가 개봉 2주 차에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킹 오브 킹스〉는 개봉 둘째 주 금요일인 지난 19일 북미 3,535개 영화관에서 662만 8천 달러(약 94억원)의 티켓 매출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개봉 이후 8일간 북미 지역 수입은 3,469만 4천 달러(약 494억원)를 기록했으며, 영국과 호주 등 북미 외 지역까지 합산한 총 수입은 3,500만 8천 달러(약 499억원)에 달한다.
한국 애니메이션 〈예수의 생애〉, 북미에서 흥행 돌풍

한국 애니메이션 〈예수의 생애〉, 북미에서 흥행 돌풍

북미 영화계에 한국 제작진의 애니메이션이 예상을 뛰어넘는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 제작사가 만든 애니메이션 〈예수의 생애〉(미국명 The King of Kings)가 북미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미국 영화흥행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12일 북미 3,200개 극장에서 개봉한 〈예수의 생애〉는 단 하루 만에 701만275달러(약 100억원)의 티켓 매출을 올렸다.
[3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 <쓰나미 LA>로 할리우드 진출

[3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강동원, <쓰나미 LA>로 할리우드 진출

강동원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 4월 크랭크인 강동원 (사진 씨네21). 배우 강동원의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가 4월 촬영에 들어간다. 재난 블록버스터인 쓰나미 LA>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쓰나미가 LA를 강타한다는 내용이다. 강동원은 극 중 서퍼이자 정의로운 시민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든 대사를 영어로 연기한다. 쓰나미 LA>는 툼 레이더>(2001), 메카닉>(2011), 익스펜더블 2>(2012) 등을 연출한 사이먼 웨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국과 멕시코를 오가며 촬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