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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정예인 '악녀' 빙의…숏드라마 '코드네임' 22일 출격

러블리즈 정예인 '악녀' 빙의…숏드라마 '코드네임' 22일 출격

걸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 80년대 치정극 악녀로 파격 변신. SLL중앙이 선보이는 60부작 첩보 빙의 숏드라마의 매력
파격적 빙의물과 숏폼의 만남, 1분 30초에 담아낸 첩보 스릴러콘텐츠 명가 SLL중앙이 글로벌 숏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LL중앙은 오는 22일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굿숏'을 통해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네임: 악녀계모'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수요에 발맞춰 웰메이드 기획력을 입증할 야심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작품은 작전 수행 중 비극적 죽음을 맞이한 전직 최정예 요원 설화가 1980년대 치정 드라마 속 '악녀 계모'로 빙의하며 벌어지는 예측 불허의 서사를 그린다.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초청 상영 및 본선 진출작 12편 발표!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8월 29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리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이준익 감독의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의 문을 연다. 8월 29일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본원, 시네마테크 KOFA에서 열리는 시상식의 초청작으로 선정된 것.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36분의 세로형 숏드라마이자, 국내 영상 콘텐츠 역사상 최초로 극장 스크린에서 정식 개봉하는 〈아버지의 집밥〉이 9월 6일 개봉에 앞서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를 통해 일반 관객과 만나게 됐다.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