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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X 정은채, SBS '재벌X형사' 시즌2 확정…내년 방송

안보현 X 정은채, SBS '재벌X형사' 시즌2 확정…내년 방송

2년 만의 컴백, 안보현 연속 출연 정은채 새 파트너로 합류…새로운 케미 예고
SBS 드라마 〈재벌X형사〉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시즌2로 복귀한다. 전작의 흥행 공식을 이어가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는 3일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주연을 맡은 〈재벌X형사 2〉를 내년 방영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안보현은 시즌1에 이어 재벌 3세에서 형사로 변신한 진이수 역을 연속 출연한다. 시즌2에서는 베테랑 형사 이강현 을 대신해 경찰학교 교관 출신의 실력파 형사 주혜라 가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한다. 두 배우의 새로운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토&]

[포토&] "최고 23% '김부장' 후속 부담" 안보현 '재벌X형사2', 7일 출격

시즌1 최고 11% 인기 이어 2년 만에 귀환… 정은채 합류·유승호 특별출연
최고 시청률 23%를 달성한 메가 히트작 '김부장'의 후속이라는 막중한 타이틀을 짊어지고, 배우 '안보현'이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오는 7일 안방극장에 귀환한다.전작의 후광과 시즌제 주인공의 묵직한 책임감배우 '안보현'은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시즌제 주연으로서의 영광과 그에 따르는 무게감을 동시에 고백했다. 얼떨결에 경찰 배지를 단 재벌 3세가 압도적인 자본력과 인맥을 무기로 범죄 카르텔을 붕괴시키는 '재벌X형사'는 2024년 방영된 첫 시즌에서 최고 시청률 11%를...
최고 시청률 11% '재벌X형사2' 귀환…안보현·정은채 8월 7일 출격

최고 시청률 11% '재벌X형사2' 귀환…안보현·정은채 8월 7일 출격

박지현 빈자리 채우는 새 파트너 정은채 합류. 안보현과 더 강력해진 사이다 수사극으로 돌아오는 '재벌X형사2' 관전 포인트.
'사이다 수사극'의 진화, 안보현과 새로운 파트너 정은채가 빚어낼 압도적 시너지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SBS의 메가 히트작 '재벌X형사'가 마침내 두 번째 시즌으로 귀환한다.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 더욱 정교해진 세계관과 막강해진 스케일로 무장한 '재벌X형사2'가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다시 한번 지배할 채비를 마쳤다. 전작은 철부지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로 변모하여, 범접 불가한 재력과 VVIP 인맥을 총동원해 악의 카르텔을 붕괴시키는 서사로 호평받았다. 최고 시청률 11.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빅오션ENM, 2026년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 드라마·영화·공연 아우르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드라마부터 뮤지컬까지… 장르 간 경계 허무는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IP 생명력 연장 검증된 흥행 IP의 시즌제 안착 및 나이지리아·카자흐스탄 등 글로벌 제작 네트워크 강화 고부가가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집중, 2026년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도약
콘텐츠 제작사 빅오션ENM(대표 신인수, 이성진)이 새로이 제작 및 개발 중인 작품 라인업을 전격 공개하며 2026년에도 국내외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동안 빅오션ENM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열혈사제2’, ‘재벌형사’, ‘내일’, ‘종이달’, ‘소용없어 거짓말’을 비롯해 넷플릭스 영화 ‘제 8일의 밤’, 그리고 자회사 T2N미디어와 함께한 연극 ‘나의 아저씨’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안보현X정은채, 재벌과 형사 된다... '재벌X형사2' 2026년 방영 예정

안보현X정은채, 재벌과 형사 된다... '재벌X형사2' 2026년 방영 예정

재벌 3세 형사 안보현의 새 파트너로 정은채 합류
SBS의 대표적인 사이다 수사극 〈재벌X형사〉가 시즌2 제작을 공식화하고 오는 2026년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 측은 3일, "〈재벌X형사〉 시즌1의 성공을 이끈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하며,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를 주연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안보현은 시즌1에 이어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인 '진이수' 역을 맡는다. 진이수는 막대한 재력과 인맥, 그리고 노는 데 특화된 두뇌 회전력을 범죄 소탕에 활용하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다. 시즌2에서 진이수는 경찰학교 정식 훈련을 마치고 강력 1팀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