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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글로벌 리얼리티 투자쇼 '샤크탱크 코리아' 제작 공식 발표

쿠팡플레이, 글로벌 리얼리티 투자쇼 '샤크탱크 코리아' 제작 공식 발표

거물 투자자 '샤크'와 창업가의 리얼 협상쇼... 3월 29일까지 참가자 모집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리얼리티 투자쇼 〈샤크탱크〉가 쿠팡플레이를 통해 한국판으로 재탄생한다. 25일 쿠팡플레이는 비즈니스 서바이벌 예능 〈샤크탱크 코리아〉의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샤크탱크〉는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가와 거물 투자자 '샤크'가 치열한 프레젠테이션과 협상을 거쳐 실제 사업 파트너로 거듭나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은 프로그램이다. 참가자에게는 단순 방송 출연을 넘어, 실제 사업 자금 투자뿐 아니라 파격적인 비즈니스 성장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인생을 바꿀 아이템인가?”… 전설의 투자 리얼리티 ‘샤크탱크’, 한국 상륙

“인생을 바꿀 아이템인가?”… 전설의 투자 리얼리티 ‘샤크탱크’, 한국 상륙

쿠팡플레이, K-스타트업 신화 쓸 주인공 모집… 오직 ‘아이템’ 하나로 증명하는 인생 역전의 무대
전 세계 창업가들의 꿈의 무대이자 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글로벌 레전드 리얼리티 투자쇼 〈샤크탱크 〉가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쿠팡플레이는 25 〈샤크탱크 코리아〉의 제작을 확정 짓고,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아이템을 가진 창업가들을 본격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만 17개 시즌을 이어오며 50개국 이상에서 리메이크된 이 전설적인 포맷이, 쿠팡이라는 거대 유통 플랫폼과 만나 어떤 비즈니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생충' 오스카로 이끈 CJ 이미경 부회장, 포브스 선정 글로벌 여성리더 50인에 이름 올려

'기생충' 오스카로 이끈 CJ 이미경 부회장, 포브스 선정 글로벌 여성리더 50인에 이름 올려

영화〈기생충〉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2020년 비영어권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을 이끈 인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시사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인 2026(50 Over 50 Global: 2026)’에 선정됐다. 이번 명단에서 한국인으로는 이미경 부회장이 유일하다.포브스는 2021년부터 매년 연령과 성별의 한계를 뛰어넘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50세 이상 여성 리더들을 조명해 오고 있다. 올해 발표된 리스트에는 전 세계 36개국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리더, 창업가, 크리에이터, 혁신가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들은 항공, 건축, 자원·광업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산업 분야에서 혁신과...
서하얀, 사업가로 성공 신호탄…임창정

서하얀, 사업가로 성공 신호탄…임창정 "아내 외조하러 왔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성황, 임창정 주말 내내 현장 방문해 외조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에 성공하며 사업 대박 조짐을 보이자 임창정도 직접 현장을 찾아 아내를 응원했다. 20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첫 팝업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금토일 주말에 귀한 시간 내어 찾아와주시고 따뜻한 응원 전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화면 너머로만 만나던 분들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하얀은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2019년 과소평가된 한국 영화 개봉작 5편

2019년 과소평가된 한국 영화 개봉작 5편

한 해는 어쩜 이리도 빨리 저무는지. 2019년의 결산을 해야 할 시점에 다다랐다는 사실이 반갑기도 하면서 동시에 허탈하다. 올해 한국 영화계는 과 2편의 천만 영화를 기록했다. 특히 의 황금종려상 쾌거는 두 말하면 입이 아프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말할 수밖에 없는 기쁜 소식이다. 더불어 올해도 새삼스럽게 확인된 한 가지. 흥행 입소문을 탄 영화는 끝을 모르는 흥행 레이스를 달리는 한편, 그 대열에 질문조차 받지 못한 어떤 영화는 엉겁결에 낙오되기 십상이다.
어디서 봤더라? 8인의 <배심원들>을 소개합니다

어디서 봤더라? 8인의 <배심원들>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 실화를 모티브로 한 법정 드라마 .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여덟 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뭉쳤다. 취준생, 창업청년부터 전업주부, 대기업 비서실장까지.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매력적으로 연기한 배우들. 그들이 맡았던 대표적인 캐릭터를 짚어봤다. 배심원들 감독 홍승완 출연 문소리, 박형식 개봉 2019. 05. 15. ​ 1번 배심원 : 늦깎이 법대생 '윤그림' 법대생이라고 하면 어딘가 똑 부러지고 냉철한 공부벌레를 예상했겠지만, 1번 배심원의 분위기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