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에 반하다" 검색 결과

NCT 위시, 27일 신곡 '세임 스카이(Same Sky)' 발표... 日 드라마 OST

NCT 위시, 27일 신곡 '세임 스카이(Same Sky)' 발표... 日 드라마 OST

레트로 팝 R&B 장르로 따뜻한 위로 전해... 28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 단독 콘서트
그룹 NCT 위시 가 27일 오후 6시 신곡 '세임 스카이'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세임 스카이'는 일본 TV도쿄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キンパとおにぎり ∼恋するふたりは似ていてちがう∼)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으로 제작됐다. 따뜻한 사운드의 레트로 팝 R&B 장르로 완성된 이 곡은 '힘든 일이 생겨도 같은 하늘 아래 함께 있으니 서로 의지하며 나아가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강혜원,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강혜원,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호흡… 내년 1월 넷플릭스 동시 공개
배우 강혜원이 일본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PEACE는 18일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박린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강혜원은 이번 작품으로 일본 지상파 드라마에 첫 출연한다.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을 담은 순정 러브 스토리다. 강혜원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간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는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아카소 에이지&강혜원, 설레는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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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도쿄 '첫입에 반하다' 서울 제작발표회... 국경 넘은 퓨어 러브 스토리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국경을 넘은 환상적인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한국의 '김밥'과 일본의 '오니기리 '처럼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이 작은 일식집 '다노미(田の実)'에서 인연을 맺으며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을 담은 퓨어 러브 스토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