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아카소 에이지&강혜원, 설레는 투샷

TV도쿄 '첫입에 반하다' 서울 제작발표회... 국경 넘은 퓨어 러브 스토리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이 국경을 넘은 환상적인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일본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의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 [연합뉴스]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의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강혜원 [연합뉴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한국의 '김밥'과 일본의 '오니기리(주먹밥)'처럼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이 작은 일식집 '다노미(田の実)'에서 인연을 맺으며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을 담은 퓨어 러브 스토리다.

배우 강혜원 [연합뉴스]
배우 강혜원 [연합뉴스]

이날 현장에서 강혜원은 청순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섬세한 로맨스 연기를 예고했다.

배우 아카소 에이지 [연합뉴스]
배우 아카소 에이지 [연합뉴스]

일본의 인기 배우 아카소 에이지 역시 훈훈한 외모로 현장을 달궜다. 그는 한국에서의 촬영 소감과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 아카소 에이지(왼쪽)와 강혜원 [연합뉴스]
배우 아카소 에이지(왼쪽)와 강혜원 [연합뉴스]

제작발표회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한 두 사람은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국경을 초월한 두 배우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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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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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영화 〈유레카〉는 상처 입은 이들이 끊임없이 이어진 길 위에서 치유와 재생의 가능성을 찾아 나서는 로드 무비다. 평범한 일상을 깨뜨린 테러의 생존자인 영화 속 인물들은 사건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아오야마 신지는 “이 영화는 계속 살아갈 용기를 찾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일종의 기도다… 그들이 절망의 가장자리에서 부활을 위한 항해를 떠나는 과정을 담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 항해의 시작점에는 짐 오루크(Jim O'Rourke)의 음악 ‘유레카’ 가 자리한다. 감독은 영화의 각본을 집필하는 동안, 짐 오루크의 명반 '유레카'를 턴테이블에 올려놓고 반복해서 들으며 극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주제 의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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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오디세이〉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감독 및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온 더 세트’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오디세이〉는 거대한 이야기이고, 정말 흥미로운 도전”​이라며 인류 최초의 대서사시로 불리는 ‘오디세이아’를 스크린 위에 구현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작품을 위해 모로코, 그리스, 스코틀랜드, 이탈리아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자연이 지닌 경이로운 풍광을 스크린에 담아내 신화 속 장대한 여정을 생생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오직 스크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압도적 비주얼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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