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스다 마사키 주연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가미키 류노스케 생일 축하 현장 공개

각본가 미타니 코키, 25년 만에 민방 GP대 연속 드라마 복귀작... 1984년 청춘 군상극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분장실은 어디에 있을까'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분장실은 어디에 있을까'

배우 스다 마사키(菅田将暉)가 주연을 맡은 후지 TV 수요일 밤 10시 드라마 '만약 이 세상이 무대라면, 분장실은 어디에 있을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각본가 미타니 코키(三谷幸喜)가 민방 골든프라임 시간대 연속 드라마 각본을 맡는 것이 25년 만이어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1984년 도쿄 시부야 배경의 반자전적 스토리

이 드라마는 1984년 도쿄 시부야를 무대로 한 청춘 군상극으로, 미타니 코키 감독의 반자전적 요소가 포함된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다.

스다 마사키는 약 3년 반 만에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았으며, 니카이도 후미(二階堂ふみ), 가미키 류노스케(神木隆之介), 하마베 미나미(浜辺美波) 등 실력파 젊은 배우들이 대거 공연한다. 드라마는 극단원들의 청춘을 그린 작품으로, 1984년 당시 젊은이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미타니 각본 특유의 대사 회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앙상블이 돋보이며, 스다를 비롯한 실력파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미키 류노스케 32세 생일 축하 비하인드 공개

11월 12일 방송 회차를 앞두고, 시장 하야토의 공식 인스타그램이 업데이트되며 출연진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단체 사진은 배우 가미키 류노스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촬영된 것으로, 가미키가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중앙에 서 있고 스다, 시장, 니카이도 등 총 17명의 공연자들이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가미키는 이 드라마 촬영 기간 중인 5월 19일에 32세를 맞이했으며, 생일 케이크에는 '32' 풍선이 장식되어 있었다.

이 게시물에 팬들로부터 "가미키 군, 생일 축하합니다", "멋져요", "모두의 미소가 최고예요", "정말 화려한 캐스트", "최고의 사진 감사합니다" 등의 축하 댓글이 쏟아졌다.

드라마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후지 TV 계열에서 방송되며, FOD와 TVer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